블로그 해설. 자폭

(0) 본문은 매달 갱신하다 귀찮아서 그만둬 버렸던 월간 공지를 대신합니다.
본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시거나 무언가 반응을 보이고 싶으신 분들은 본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1) 이곳은 기본적으로 개인 취미생활용 공간입니다. 조금 업무와 연관된 부분이 있지만 넘어가 주세요. lllOTL
(2) 포스팅에 대해


1. 포스팅은 대부분 관심분야에 대한 국내/외 자료의 펌/축약/개인적 해설 첨부로 이뤄집니다.
본문 내용과 그곳에 포함된 사진/데이터 등등을 들고가시거나 추가 가공하시는 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제가 쓰는 내용 부터가 다른 곳에서 이리저리 잘라 들고 온 것 뿐이니 생산권 운운할 처지가 못됩니다.
다만 단순 전재 및 링크의 경우 최소한 어디로 들고 간다는 내용 정도는 적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져가서 따로 가공을 하신다면 상관 없지만... 저렇게 본문을 그대로 가져가거나 연결하실 경우 제 이야기가 그대로 퍼지는 격이라 혹 문제가 터지거나 정정할 일이라도 생긴다면 저런 글들은 모두 인지범위 내에 위치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는 귀찮아서 워낙 뻔해서 생략하고 있습니다만 요청시엔 답해드리니 필요하신 분들은 참조하세요.

2. 순수 개인 창작 내지 편집물의 경우에는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이런 건 승인된 경우 이외엔 외부 이동을 사양합니다. 가져갈만한 건 쓴 기억도 없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3. 일과 관련된 분야도 있습니다.
중동전쟁사 등은 주문받은 출판물의 편집을 위해 사전에 생각 정리 및 외부 피드백을 위해 작성한 온라인 버전입니다.
(그런것 치고는 내용이 펄프가 된 나무에게 미안해질 정도로 한심하지만요)
실제 작업물은 완전히 새로 작업하겠지만, 기본적인 포멧과 내용은 상당부분이 유사하게 진행될 것 같습니다.
이런 쪽은 저의 재량만으로 용도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은 전재, 발췌 및 복사 등을 거부합니다.


(3) 댓글 및 답변에 대해


1. 비로그인 방문자 및 발췌 요청 등을 위해 비로그인 덧글은 열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ex: 정신승리 작렬) 해당 방침은 한시적으로 철회될 수도 있습니다.

2. 대부분의 댓글은 대략 하루(12~24시간 내외, 일정치 않음) 내에 몰아서 답변(내지 반응)하고, 이후 추가된 댓글에 대해서는 별도의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수시로 모든 댓글에 최대한 빠른 반응을 보여드리면 좋겠지만, 시간사정이 그렇게까지 여유있지는 않습니다.
오래 된 포스팅에 달리는 시비성 비로그인 덧글에 일일이 반응하고 싶지도 않고요.
따라서 시간관계상 답이 달리지 않는 댓글이 나와도 양해 바랍니다.


(4) 진행중인 계획들에 대해


1. 이 블로그에서는 비정기적으로 몇 가지 계획을 추진중입니다.
해당 사항은 별도의 포스팅을 통해 부정기적으로 진행경과가 공개됩니다.

2. 영화자막 재편집 및 상영회는 굉장히 긴 텀을 두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서 페일세이이프 리메이크판 자막수정 상영회가 진행되었고, 현재 게티스버그와 용가리 (북미 DVD판) 의 한글자막 수정 및 제작 작업을...손만 대놓은 상태입니다. 결정적 진척이 있거나 기타 변동사항이 있을 시에는 바로 포스팅을 통해 공개합니다.

3. 전시/상영 관람회나 단순 지인간 오프 모임의 경우 부정기적으로 공시됩니다.


(5) 기타 사항들


1. 대화방은 비정기적으로 개설 포스팅을 통해 가동됩니다.

2. 블로그 위키는 누구나 사용 가능하도록 열어둔 상태입니다. 다만 조금 바쁜 일들이 정리되기 전 까지는 본격적인 가동은 시작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3. 본 공지는 수정/추가 될 수 있습니다.


(6) 본 공지는 방명록 등을 겸하며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까지 무기한 최상단에 배치됩니다.

5/20/2009 : 1차 작성

한기주.



"적시타냐 홈런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한작가는 방어율을 두 배로 만들고 승률은 반으로 만든다."

"가장 귀중한 자산은 상대팀의 붙박이 마무리다..."

"세이브를 얻는 것은 긴 시간이 필요하지만 잃는 것은 순간이다"

"승이 아니면 블론을 달라!"

"네 볼끝을 알라"

"절망에 끝에 섰을때 상대 마무리를 보라. 그리고 희망을 얻으라"

"블론은 99% 의 방심과 1% 의 실투로 이뤄진다."

"실투는 던져졌다."

"마무리는 생각하는 피칭머신이다."

"제가 드릴수 있는 것은 포볼과 역전타, 그리고 블론 뿐입니다..."

"우물쭈물 하다 저럴 줄 알았지."

"블론으로 위대해진 투수는 아직 한 명도 없다"

"나의 사전에 삼자범퇴란 없다."

"살아있는 정철이가 죽은 기주보다 훨씬 가치있다."

기타등등. 기타등등.
이길때마다 미안하긴 했지만 이렇게 져주는건 좀 아니잖니.

ps: 그래도 "신에게는 아직 12개의 연패가 있습니다..."

메뉴릿...어라. 메모조각


스킨 2.0 을 사용하다 보니 메뉴릿이 로그인/설정/로그아웃 파트에 들어가더군요
뭔가 추가할까 싶어서 수정을 눌러봤습니다.

라리...
추가나 수정이 없네요? (...)

(스킨 바꿔 구버전 메뉴설정에서 본 메뉴릿입니다)
이, 이게 정상 아닌가요?
저만 그런건지, 다른 분들도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만, 공통 현상이라면 개선이 필요할거 같네요.

메이커 이름들... 자동차



"너 차 어디거야?"
"바이에른 엔진 제작소 거"
"뭐야 그 지잡차는"

"너 차 어디거야?"
"자동차산업조합 거"
"뭐야 그 지잡차는"

"너 차 어디거야?"
"국민 마차 거지."
"뭐야 그 지잡차는."

"너 차 어디거야?"
"스웨덴 항공산업 건데..."
"뭐야 그 지잡차는."


















...BMW, 아우토 유니온 (아우디), 폭스바겐, 사브. 죄다 직역 들어가면 좀 안습. lllOTL
나머지도 다 집안 이름 딴거고 말입니다.
딱히 국산이 촌스럽다긴 좀...


제트 엔진으로 밟아봅시다 (...) 자동차



크고 아름다운 제트 비틀...에 이은 또하나의 제트 엔진 차량입니다.
2005년형 포드 F-150 에 제트엔진을 얹은 건데, 평소에는 4600cc V8 로 움직이지만, 좀 달리고 싶을때는 M701 터보젯으로 가속을 붙일수가 있다고 하네요.
물론 형상이 형상인지라 속도가 충분히 나오진 않지만, 그래도 2700마력 가량의 보조가 있으니 140마일은 가뿐히 낸다네요.

그나저나 2700마력이라 함은...



서, 설마, 델타 엔진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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