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 추가샷. 탈것뭉치

2008 현대 제네시스(BH) 위장막 다 벗은 사진 유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렇게 훌렁훌렁 벗고 다니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디자인이 또 바뀌어서" 라는 썰입니다.
실제로 현대는 장고끝에 에쿠스의 그것을 발전시킨 새로운 엠블럼 채용을 천명했습니다만...
지금까지 공개된 BH 오픈샷은 여지없이 현대 엠블럼을 쓰고 있지요.
게다가 지금 제가 올린 사진은 보시다시피 그릴부터 다릅니다.

일단, 기본적인 차대나 프로포션은 더이상 바뀔 여지가 없으니. 사진들은 해당용도로만 보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덧글

  • 하늘이 2007/11/19 00:29 #

    요 며칠 사이에 스파이샷(?)들이 아주 주루룩 쏟아져 나오더군요.
    뒤쪽 모습은 생각보다 훨씬 깔끔합니다. 저 그릴은 좀 에러지만...
  • 별빛수정 2007/11/19 01:17 #

    앞쪽은 웬지 현대같지 않네요;;
  • 에이왁스 2007/11/19 09:35 #

    너무 양산차 스러운 디자인이 컨셉 디자인의 감동을 격감시키네요.
    왠지, 구 체어맨 분위기란 생각이 드네요.
  • flyfree 2007/11/23 18:01 #

    저 맨 윗 사진은 합성사진으로 알고있는데요..

    실제 사진은 TG 앞모습을 약간 큼직큼직하게 만든 느낌이랄까.
  • ??? 2007/11/23 23:26 # 삭제

    오늘 저녁 식당에서 저 녀석 실물을 봤습니다. 그릴은 옛날 유출샷의 형태. 사진으로 봐서는 너무 에어로다이나믹(...)해서 중후함이 별로 느껴지지 않던데 - 예, 전 묵직함이 느껴지는 직선을 좋아합니다. 에쿠스는 너무 무거워 보이지만 - 실물을 보니 꽤 괜찮더군요. 에쿠스처럼 우작스럽게 크지도 않고, 확실히 그랜저TG보다는 무게감이 있는게, 어르신들 취향에 잘 맞는 디자인 같더군요.

    인테리어도 흥미로운게, 에어콘 컨트롤 유닛이 센터페시아에서 변속기 뒷쪽으로 이동했더군요. 덕분에 센터페시아는 디자인이 꽤 산뜻한데, 에어콘 조작이 어떨런지는 심히 의문이었습니다. 그것 말고는 자세히 못봤고....(땀) 그리고 문의 바닥 몰딩이나 핸들은 에쿠스라고 적혀 있어서 마치 신형 에쿠스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뭐, 실내에 타 보라고도 하고, 사진 찍어도 뭐라고 안하고. 진짜 베타버전은 맞는 모양입니다....
  • Luthien 2007/11/24 05:21 #

    에어컨은 어차피 오토 세팅으로 쓸 일이 많아서 그런 것 아닐까요. MMI나 i-drive 기분도 내보고 말입니다. (투덜)
    개인적으로는 어차피 현대만의 색깔이라는 것이 필요한 단계이니, 타 차종이 공략하지 않았던 차량용 인보드 컴퓨터 같은 개념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적인 부분을 더 강조했으면 하고 기대했는데. 결국 다아~ 물건너 가더군요. 쳇.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트위터+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