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7일
시대는 언제나.
그리스시대에 2ch(or디씨)가 있었다면
이오공감에 올린 것 보고 생각나는 게 있어서 트랙백.
발췌한 낙서들 (황금숲토끼님의 블로그)
...뭐랄까. 사람 사는 세상은 때와 장소를 막론하고 거기서 거기랄까요. (후)
사실 서사시적으로 윤색된피규말리온피그말리온의 일화도 현대적으로 윤색해 보면 "모 재벌 총수는 1:1 등신대 피규어 매니아" 와 다를바 없고, 아킬레우스의 무구를 노리는 영웅들의 행각이야 빼도박도 못할 "트로이 인던 레이드 중 레어아이템 득템의 현장" 이지요.
하긴, 사람 사는거 뭐 있겠습니까. 다 같은 사람인 것을. (...)
ps: 로마시대 낙서 중엔 이런것도 있다죠.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
이오공감에 올린 것 보고 생각나는 게 있어서 트랙백.
발췌한 낙서들 (황금숲토끼님의 블로그)
...뭐랄까. 사람 사는 세상은 때와 장소를 막론하고 거기서 거기랄까요. (후)
사실 서사시적으로 윤색된
하긴, 사람 사는거 뭐 있겠습니까. 다 같은 사람인 것을. (...)
ps: 로마시대 낙서 중엔 이런것도 있다죠.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다."
# by | 2007/11/27 18:40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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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진흥왕 순수비등도 그런 목적에서 만들어 진 걸지도;;;)
그때 로마 젊은이들은"그거 천년전에도 이집트에서 나온 이야기라며?" 이랬을지도...
p.s:암튼 나의 헤라클레스는 총수라능 ....그렇다는..
맨날 다른 남자와 붙어먹는 아프로디테 때문에
'금과 은으로 된' 에로노이드(왜곡)를 만든 것일지도... (이건 '리얼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