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중국 공안 대테러 부대의 차세대 이동수단
신화통신에 보도된 중국 공안의 대태러부대용 차세대 이동수단입니다.
올림픽을 대비해 인파가 많은 곳에서도 전투능력을 잃지 않기 위한 신장비라고 합니다.
확실히 세그웨이를 장비하면 컨트롤에 팔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니 양 손은 전투를 위해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마는.
실용성을 떠나서 테러범들을 웃겨 죽일 셈이냐 중국
아니, 그전에 저 어정쩡한 포즈 부터가 섹시 코만도의 일종일지도 모르겠지만.
# by | 2008/07/04 11:22 | 화기엄금 | 트랙백 | 덧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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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저는 들고 있는 총에 더 관심이 갑니다. 저, 저것은? 호, 혹시?
매복해있던 테러범 "풉" -거기냐!!
"허탈해서 웃고 죽자" or "기가 차고 열 받아서 폭파 스위치 온"이란 느낌? (...)
의외로 시가지에서 기동력 확보를 생각하면 괜찮을 지도 모르겠군요.
일종의 선전효과도 나오고...
(그건 그렇고 커브돌 때 어떻게 될려나;;; 불안한데.)
만약 그렇게 만들어 놨다면, 저거 무시못할 위협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만..
지금 이상태로는 그냥 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