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닛산 GT-R이 파퓰러 사이언스 베스트에 이어 모터 트랜드 COTY 까지 먹었습니다.
고성능차를 COTY 에 올리기에는 시절이 하수상합니다마는, 그래도 올해 GT-R 의 임팩트가 엄청났다는 것은 부정할수가 없지요.
경쟁모델로는 혼다 피트, 현대 제네시스, BMW 1시리즈, 재규어 XF, 어큐라 TL과 TSX, 아우디 A4, 마즈다 6, 파사트 CC 등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건 모터 트랜드 기사가 나와야 알겠지만, 닛산의 기세가 만만치 않네요.
ps: 래봐야 르닛에 친환경 기술이 뭐가 있더라...





덧글
로리 2008/11/19 06:09 답글
일본 리스폰스의 JCOTY는 개그더군요. 나오지도 않은 IQ가 -_-;;;
Luthien 2008/11/20 06:53
...요즘 그동네가 좀 심한 개그를 즐겨 하지요.
아방가르드 2008/11/19 08:10 답글
팔이 꼭 안으로 굽지는 않는군요 -_-aa
Luthien 2008/11/20 06:54
기술측면에서 좀 압도적인 면도 있었고...정신차리라는 의미도 포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sephia 2008/11/19 20:49 삭제 답글
무서운 차량이에요. GT-R.... 그나저나 스팸 코멘트 좀!!
Luthien 2008/11/20 06:54
지웠어요.
Eraser 2008/11/19 22:28 답글
...정말 (르노 - 닛산 얼라이언스가) 마켓팅 네임으로 쓸만한 친환경 자동차 기술이 있었던가 (...)
Luthien 2008/11/20 06:54
곤의 경영불안 관련 지적 중에 그 부분을 강조하는 것도 있었지요.
계란소년 2008/11/23 14:34 답글
아아 XF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