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텔레그래프발 최신 사진입니다.
...한장 뿐이지마는요.
어차피 위장막이라기 보다는 위장 테이프(...)내지는 위장 크림(...)을 바르고 다니던 파나메라인지라, 사실 무위장막 사진이라고 해 봐야 크게 건질만한 정보량은 없습니다. 다만 세부적인 디테일 일부에 대해 "역시 저랬구나" 라고 하는 정도가 고작이지요.
엔진 라인업은 사실상 확정된 모양입니다. V6 3.6 300마력을 엔트리로 두고 그 위에 400마력급을, 500마력급 V8 4.8 트윈터보를 최상위에 놓습니다. 소문의 하이브리드는 엔트리 엔진을 기반으로 350hp 급 구성을 목표로 할 예정이고 디젤이나 카레라용 V10 등은 일단 거론이 되지 않고 있네요.
여하간 파나메라도 드디어 가시선상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시기가 쪼끔 좋지 않네요, 과연 이 핵의 불길에 휩싸인 세기말(초지만)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시장에서 살아남을수 있을지.




덧글
스포츠카+세단이라고 하니 그거밖에 생각이 안나서..
정말 저게 포르쉐인가.......
글치만.. 역쉬 c6 만쉐이...
시트로엥 씨식스가 40만 링깃 정도인데...
이건 얼마나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