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괴악해지는 꿈.

점점 괴악해지는 꿈...의 후속편인듯.

제가 몸이 좀 냉한 편이라, 잘때 무언가를 끌어안고 자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런데 꿈에서 뭔가 끌어안고 부비적거리다 보니...

또 호랑이네요.

...그냥 떨어지기도 귀찮고, 따뜻하기도 해서 그냥 다시 잤습니다만.
이거 뭔꿈인가요. lllOTL





덧글

  • 계원필경 2008/11/29 09:30 #

    오오 태몽(틀려!)
  • Luthien 2008/11/30 16:12 #

    櫛 (1)
  • 少雪緣 2008/11/29 09:34 #

    호랑이 마누라의 품에 안겨잘 꿈입니다. 쑥과 마늘 100일 셋트(TV쇼핑가 39,800원 상당)을 구매하시길 권합니다.
  • Luthien 2008/11/30 16:13 #

    ...호랑이 마누라는 뭔가요.
  • 레인 2008/11/29 09:55 #

    아니, 걍 들여서 먹이고 같이 동거하기로 결심하신겁니까?(탕!)
  • Luthien 2008/11/30 16:13 #

    ...아니, 그냥 꿈인데요.
  • ssn688 2008/11/29 10:13 # 삭제

    다시 보니까 아이사카 타이가였다... (탕!)
  • Luthien 2008/11/30 16:13 #

    그게 뭔가요? 들어본 듯도...
  • 카린트세이 2008/11/29 12:51 #

    호랑이가 아니라 그저 좀 큰 고양이 품에 안겨서 잤다고 생각하면....

    좀 부럽군요... (...)
  • Luthien 2008/11/30 16:13 #

    제가 평소에도 뭔가 안고 자는 버릇이...
  • 우마왕 2008/11/29 13:16 #

    늠름한 아들을 낳을 거라는 태몽 (2)
  • Luthien 2008/11/30 16:13 #

    櫛 (2)
  • 게온후이 2008/11/29 19:45 #

    그 호뤠이는 그때 그 호뤠이가 맞을듯(응?)
  • Luthien 2008/11/30 16:13 #

    그런가요.
  • 지오닉 2008/11/30 03:20 #

    엇 저도 비슷한 꿈을 꿨는데(물론 호랑이는 아니었지만요..)
  • Luthien 2008/11/30 16:13 #

    앗, 어느 동물을?
  • catsbluse 2008/11/30 23:54 #

    정말 따뜻할 듯.. 이제 호랑이와 동거 시작이신가요;
  • Luthien 2008/12/01 00:34 #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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