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려서 간략하게.
일각에서 토요바루-혹은 스요타라 불리고 있는, 속칭 "86 후계차" 에 대한 구상도입니다. 임프레자 플랫폼 기반의 FR 구성이라고 해서 주목받은 그 차지요.
디자인이야 대부분의 구상도가 그렇듯이 믿거나 말거나입니다만...적어도 저 크기는 실차에 준할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됩니다.
그렇다면 임프레자와 폭은 비슷하지만 길이와 높이가 10cm 가량 짧고 낮은 차가 나오는 셈입니다. 휠베이스도 거의 5cm 가까이 줄었으니 반응성에 상당한 이득이 있을 것 같네요.
기본이 임프레자의 플랫폼이니 거의 100kg 가까이 경량화가 될테고, 당연히 가속성과 연비에도 모두에 이득이 있을 겁니다.
실내공간은 아무래도 손해가 불가피합니다만, 애초에 젊은애들 노려서 "작고 가볍게" 나올 차라는 걸 감안하면 크게 문제가 되긴 어렵겠고요.
예상 엔진 라인업 고려하면, 꽤나 재미있는 물건이 나올지도.
ps: 아악 본원고



덧글
같은 4기통이지만 스바루껀 박서고, 거기다 도요타것과 100마력이나 차이가 나니....
개인적으로는 로터스도 낡지만 단단한 K18 엔진 시절이 더 매력적이란 느낌입니다.
트윈 헤드램프를 쓴다는 소문 정도만 있지요.
저 사진/그림들은 "전혀" 근거가 없는 누군가의 상상도죠.
임프레자/레가시 플랫폼 기반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렇다면 선택은 박서 엔진 뿐입니다.
그 플랫폼에 다른 엔진을 얹으면 차라리 새로 플랫폼 만드는 수준일테니까요.
다만 저 수치 자체는 꽤 정확하다는 풍문이 있습니다. 대충 계산해 봐도 임프레자 플랫폼 살짝 줄이면 저 사이즈가 나오는게 맞을성 싶기도 하고요.
도요타 사이언에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인 녀석이라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