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택시타고 한강 건너다 찍은 사진입니다. 실제 육안으로 봤을 때는 훨씬 더 선명한 무지개가 있었습니다.
보는 분에 따라서는 뉴X담이 밀고 있는 엑시즈라던가, 손오반 가메하메하라던가...이런 저런 평이 나오더군요.
택시에서 내려 더 찍으려 했을 때는 이미 무지개가 사라져 버려서 더 정밀한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만, 굉장히 신기하더군요.
혹시 어떤 현상인지 아시는 분? 이런 일이 흔한가요?
-이런 저런 포스팅 거리에 밀려 있다가 지금 포스팅. 음음.



덧글
(의미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