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블비의 비행... 메모뭉치


...이 아니라. 치프라 버전. (악보첨부)


...들을 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사이버 포뮬러 머신이 부스터 터트릴때 느낌이 저럴까 싶습니다. 이건 아예 음 쫒아가는게 버거우니. (-_-)

덧글

  • 오토군 2009/03/27 08:58 #

    …어. 그런데 가만히 듣고 있으려니 유키카제 애니판 오프닝 노래의 그 느낌이 어디서 많이 익숙한 느낌이었다 생각했더니 범블비의 만행과 비슷했군요.(…)
  • Luthien 2009/03/29 04:17 #

    넵.
  • 凡人Suu 2009/03/27 09:14 #

    요즘은 꿀벌의 비행만 들으면 저주의 관이 떠오르는군요. 이예아아아아아~!(......)
  • Luthien 2009/03/29 04:17 #

    저주의 관인가요...
  • 소시민 2009/03/27 09:20 #

    트랜스포머에서 나온 그 분이군요.
  • Luthien 2009/03/29 04:17 #

    아니, 영문판 제목 범블비 맞습니다만...
  • 漁夫 2009/03/27 09:38 #

    사람 손이 눈보다 빠르거든요...

    그건 그렇고 저 사람 편곡한 하차투리안의 'Sabre dance'도 '어이가 없습니다'. 전 안 갖고 있습니다만, 기계적 기술이란 면에서는 정말 끝내주는 사람이었나 봅니다.
  • Luthien 2009/03/29 04:17 #

    오죽하면 자기 스킬 자랑하느라 편곡 어렵게 한다는 험담이 따라다니겠습니까;
  • 계란소년 2009/03/27 10:05 #

    드래그 오오 드래그
  • Luthien 2009/03/29 04:18 #

    (자신이 쓴 글을 드래그 해보는 L씨)
  • 지오닉 2009/03/27 10:41 #

    뒷바퀴가 커보이는 건 기분탓으로 돌리겠습니다 ㅇ>-<
    그나저나 제목 보고는 말도 안되는 것을 상상하고 글을 눌렀습니다.
  • Luthien 2009/03/29 04:18 #

    실제로 큽니다. 드래그라
  • 우꼬 2009/03/27 15:59 #

    저거 사람이 치는거죠?(므엉..)
  • Luthien 2009/03/29 04:18 #

    보고에 따르면 인류와 동종이라고 합니다
  • 로롤 2009/03/27 19:20 #

    똥차라고 놀리면 변신하는 범블비...☞☜
    저런 연주면 정말 손가락이 안보이겠어요... 다 치고나면 손가락 마디마디 마다 관절염이 올 것만 같은...(?)
  • Luthien 2009/03/29 04:18 #

    그런데 저것도 여유있게 칠수가 있다네요. 치는 분에 따라선 라흐마니노프가 더 어렵다고들...
  • Eraser 2009/03/27 20:58 #

    아니 이륜차는 분명히 아닌데.. (...뭐지!)
  • Luthien 2009/03/29 04:19 #

    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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