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 언젠가, Evening star ver 外 메모뭉치

뇌세척님의 먼 훗날 언젠가 포스팅에서 트랙백.


넥스트 4집 (겸 영혼기병 라젠카 ED) 인 먼 훗날 언젠가의 이브닝 버전입니다. :D
음반은 있지만 직접 올리긴 그렇고, 다른 분 연주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음질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만, 외려 좀 거슬리는 음색이 초 6때 처음 듣고 열심히 따라치던 기억 떠올리기에는 더 알맞은 거 같네요.
왠지 다시 쳐보고 싶어졌습니다. 손 굳어서 될까 모르겠지만요. (바이올린 놓은것보다 피아노 그만둔게 더 오래되었으니)

그러고 보니 먼 훗날 언젠가 뒤에 붙은 곡도 다름 아닌 Winter story 입니다.
러브레터도 몇년 전까지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던 영화인지라...이 영상, 정말 취향 직격이네요.
사실 영상미 보다는 Remedios의 음악을 더 좋아하기도 했고 말이죠.

아, 피아노 쳐보고 싶어라. T-T

ps: 이렇게 말하지만 사실은 곰손. 도서관에 일이나 하러 가렵니다.

덧글

  • tranGster 2009/06/11 10:03 #

    곰손은_기타를_쳐야_제맛~♪.TXT
  • Luthien 2009/06/12 02:16 #

    아아, 전 피아노도 바이올린도 기타도 다 못해요. 이젠 플룻이랑 오카리나도 안되요. 아하하.
  • tranGster 2009/06/12 17:47 #

    전국민을 음악의 세계로 이끄는 리코더가 있지 말입니다(.....)

    엎드리겠습니다.
  • shaind 2009/06/11 11:49 #

    아 추억의 곡이네요. 비록 라젠카는 별로였고 신해철도 최근 망령이 든 것 같지만 추억만은 혼자 빛나고 있군요.
  • Luthien 2009/06/12 02:16 #

    좋은 엘범입니다.
    개인적으로 Hero 를 이번 새 태권V 영화 오프닝으로 밀고 있을 정도.
  • 이네스 2009/06/11 15:49 #

    노래들은 참 좋았지요. 스토리는 미묘했고 신해철은 노망들었지만요.
  • Luthien 2009/06/12 02:16 #

    씁쓸하군요.
  • 루케 2009/06/12 17:12 # 삭제

    아 요즘 마왕이 무슨 말을 하던간에 음악은 좋아함 ㅋ.... 뭔가 이상한거같긴 한데...킁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트위터+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