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세척님의 먼 훗날 언젠가 포스팅에서 트랙백.
넥스트 4집 (겸 영혼기병 라젠카 ED) 인 먼 훗날 언젠가의 이브닝 버전입니다. :D
음반은 있지만 직접 올리긴 그렇고, 다른 분 연주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음질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만, 외려 좀 거슬리는 음색이 초 6때 처음 듣고 열심히 따라치던 기억 떠올리기에는 더 알맞은 거 같네요.
왠지 다시 쳐보고 싶어졌습니다. 손 굳어서 될까 모르겠지만요. (바이올린 놓은것보다 피아노 그만둔게 더 오래되었으니)
그러고 보니 먼 훗날 언젠가 뒤에 붙은 곡도 다름 아닌 Winter story 입니다.
러브레터도 몇년 전까지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던 영화인지라...이 영상, 정말 취향 직격이네요.
사실 영상미 보다는 Remedios의 음악을 더 좋아하기도 했고 말이죠.
아, 피아노 쳐보고 싶어라. T-T
ps: 이렇게 말하지만 사실은 곰손. 도서관에 일이나 하러 가렵니다.
넥스트 4집 (겸 영혼기병 라젠카 ED) 인 먼 훗날 언젠가의 이브닝 버전입니다. :D
음반은 있지만 직접 올리긴 그렇고, 다른 분 연주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음질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만, 외려 좀 거슬리는 음색이 초 6때 처음 듣고 열심히 따라치던 기억 떠올리기에는 더 알맞은 거 같네요.
왠지 다시 쳐보고 싶어졌습니다. 손 굳어서 될까 모르겠지만요. (바이올린 놓은것보다 피아노 그만둔게 더 오래되었으니)
그러고 보니 먼 훗날 언젠가 뒤에 붙은 곡도 다름 아닌 Winter story 입니다.
러브레터도 몇년 전까지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던 영화인지라...이 영상, 정말 취향 직격이네요.
사실 영상미 보다는 Remedios의 음악을 더 좋아하기도 했고 말이죠.
아, 피아노 쳐보고 싶어라. T-T
ps: 이렇게 말하지만 사실은 곰손. 도서관에 일이나 하러 가렵니다.



덧글
엎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Hero 를 이번 새 태권V 영화 오프닝으로 밀고 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