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시타냐 홈런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한작가는 방어율을 두 배로 만들고 승률은 반으로 만든다."
"가장 귀중한 자산은 상대팀의 붙박이 마무리다..."
"세이브를 얻는 것은 긴 시간이 필요하지만 잃는 것은 순간이다"
"승이 아니면 블론을 달라!"
"네 볼끝을 알라"
"절망에 끝에 섰을때 상대 마무리를 보라. 그리고 희망을 얻으라"
"블론은 99% 의 방심과 1% 의 실투로 이뤄진다."
"실투는 던져졌다."
"마무리는 생각하는 피칭머신이다."
"제가 드릴수 있는 것은 포볼과 역전타, 그리고 블론 뿐입니다..."
"우물쭈물 하다 저럴 줄 알았지."
"블론으로 위대해진 투수는 아직 한 명도 없다"
"나의 사전에 삼자범퇴란 없다."
"살아있는 정철이가 죽은 기주보다 훨씬 가치있다."
기타등등. 기타등등.
이길때마다 미안하긴 했지만 이렇게 져주는건 좀 아니잖니.
ps: 그래도 "신에게는 아직 12개의 연패가 있습니다..."



덧글
기회를
주세요
(...)
아 이 속꽉남 수술 좀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ㅁ;
기뻐해
주세요
(......)
유망한 선수 하나 말아먹는게(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아닌가 싶은게..
일단 수술하고 보자. 기주야.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