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국은 러시아, 터키, 루마니아 등등. 기존 구형 SM3 수출국인 러싱-우크라이나 등과는 거기서 거기.
뭐...그리고 보시다시피 딱. L38, 이번에 나온 SM3과 동일한 놈 되겠습니다. 프론트만 좀 다르죠.
(이쪽은 전주위 동영상)
이건 뭐 프론트 범퍼 모듈 제외하면 동형차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프론트는 정말 전형적인 르노 패밀리 룩. 약간 딱딱한 마무리는 "동유럽의 취향에 맞췄다" 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낡은 느낌의 그릴보다는 비교적 익숙한 르노 패밀리 룩이 그나마 마음에 드네요)
차체가 커진 것도 컴팩트한 해치백 중심의 메가느와 비싼 페밀리 세단인 라구나 사이에 위치시켜, 저렴하고 큰 세단을 바라는 (...) 동유럽권의 수요에 맞췄다나요. 왠지 이쪽 동네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느낌이...
일단 L38 은 주 라인이 르삼이라, 현재 병행 생산중인 구 SM3 를 컷 하는 대로 르삼에서도 플루언스를 생산해 수출할 듯 합니다.
ps: 이제 다시 일의 늪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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