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의 왈츠 둘. 메모뭉치






첫 곡은 크고 아름다운 왈츠 화려한 대왈츠, 레오나드 페나리오 연주.
두 번째 곡은 파이널 퓨전 미뉴에트 + 왈츠, (op.64 no.1) 다니엘 바렌보임 연주.

두곡 다 왈츠 명찰 달고 있는 곡 치고는 가볍고 빠르고 귀엽지요. :D
개인적으로는 미뉴에트 왈츠의 도입부가 취향인데, 정작 쇼팽은 화려한 대왈츠 쪽에 애정이 갔다는듯.

그냥 머리 식히려 쇼팽 랜덤 재생하다 생각나서 포스팅해봤습니다.
은근히 가을밤에도 어울리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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