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HS 디자인팀이 건드렸다는데, 현재로서는 그나마 양산차 디자인에 가장 가까운 형태라고 합니다. 어차피 모터쇼에 공개하는 양산 직전의 컨셉트카들은 다 "디자인에 대한 반응을 떠보는" 용도니까, 이번 연말 도쿄모터쇼에 FT-86 컨셉트가 제대로 공개된다면 거의 확정적이라고 봐도 되겠지요.
기본 레이아웃은 (이미 알려진 대로) 스바루의 복서 4 2.0L 을 기반으로 한 FR. 임프레자보다는 좀더 짧고 가벼운 형태가 될 것 같고...2만달러대 가격으로 2011년 출시가 유력하다고 합니다.
가볍고 무게중심도 꽤 낮다던데. 정말 제대로 나왔다간 젠쿱 죽겠네요. (-_-)



이쪽은 컨셉카 몇 대 더 나와봐야 짐작을 하겠다 싶습니다.




덧글
국내에선 젠쿱 3.8과 맞짱뜨겠지만(가격대가) 해외나가면 새로 나올 벨로스터는 명함도 못내밀듯(...)
벨로스터는 저거보다 쌀 겁니다.
아무리 컨셉이라지만 인테리어는 참 과격하군요...;
2011년 출시, 할 수 있을까요?
비슷한 시기에 어떤 간부는 안한다, 어떤 간부는 한다..고 언론에 흘렸거든요
누가 뭐래도 그 두부배달차의 후계자니...
뭐 사이즈만 알려주면 86 후속이라고 알수 있지 않을까요. 프로포션도 그렇고.
(직렬4기통인줄 알았던 1人)
토요타 브랜드로 나오는 것은 일본 내수 전용이고, 수바루는 수출용을 만드는 걸로 압니다.
그래서 ... 저는 그냥 프로포션만 눈여겨 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