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보진 않습니다만, 방 너머로 거실 소리가 다 들리다 보니 청각공해때문에 사망하기 0.5보 직전 상태까지 몰렸습니다.
도대체 그놈의 주제가를 한화에 몇번이나 트는겁니까!
자꾸 듣다 보니 이건 주제가 반복분야 전설의 레전드, Stairway to heaven (...) 이 연상될 지경.
물론 죽어서 카치니 씨를 뵐 면목이 없는 전설의 레전드 수준까진 아닙니다만, 무한반복의 트라우마를 자극할 정도면 분명 범연한 사운드는 아니지 않을까요. (휴)




덧글
최근의 예를 찾아보면 '꽃보다 남자'도 들 수있고요.
음악의 과다사용이 많죠.
좀 하드보일드하게 나갈 수는 없나봐요.
솔직히 유치합니다. 어떨 땐 뉴스마저도..
아, 저도 아이라스 안 봅니다.
화면 구도나 연출은 미드랑 얼추 비슷한게 보이는데 스토리라인이..어...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