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햄버거를 자동 판매하는 자동판매기가 일본에서 등장.
벽면형으로 공개된 자동판매기는 2종의 햄버거를 각각 100엔과 300엔으로 판매합니다.
그 맛은 수제 버거에 필적하는 수준이라고 하네요.
더 놀라운 것은 이것을 유수의 전문기업이 아닌 개인 자영업체에서 직접 개발했다는 겁니다. 그것도 수제작으로요.
게다가 작동의 신뢰성도 우수하고 수리도 운용도 간편, 전력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일본에서는 TV 에까지 소개되며 굉장한 이슈로 떠올랐다네요.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