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지온에 대한 심도깊은 토의 따라질뭉치


L: 무사카 자체가 아무리 봐도 앞에 케터펄트 모듈과 프로펠런트 탱크 떼고 보면 그냥 수송선...
G: 샤아가 일단 카탈로그에서 저렴한 걸 고른듯. 솔직히 가난하니까...
L: 혹시 그것도 할부 아님?
G: 각 사이드가 인기 투표에선 도와주지만 돈 도움은 안됐을지도.
L: 이런 거 아닐까.
나나이 : "대좌"
스어 : "?"
나나이 : "이번달 카드 상환내역이예요"
스어 : "...차라리 아무로를 상대할래 T-T"
G: 기라도가 할부, 알파아질 할부, 야크트 도가 할부, 거기에 눈치 없이 야크트 도가 태운것들은 나가면 기체 말아먹고 온다던지.
L: 그러고 보니 의혹 하나.
G: ?
L: 사실 네오지온은 소수대 다수 개념이라 강력한 파일럿이 필요한데.
G: 그런데 규네이는 왜 그따위인가? (...)
L: 안정성을 추구했다고 하지만... 솔직히 안전성을 추구했으면 퀘스 안쓰지 (...)
G: 강화 하다 만 강화인간
L: 바꿔말하면...충분히 강화할 돈이 없...
G: 아 너무 슬프다, 정신머리도 성장하다 말았고 개념은 완전 결핍
L: 게다가 샤아 입장에선 대출력 판넬이 편할텐데 왜 핀판넬을 안 쓴걸까. 같은 계열사 소모품인데.
G: "핀판넬 6종세트가 단돈...(략)" "크흑. 비...비싸!" "이거 신제품이라 행사 상품이 아닙니다 현금 일시불 해주셔야..."
L: 그러니 적성장비교육도 못해서 규네이가 "방열판따위 뭐 어쩌겠단 거냐!"
G: 애들 에너하임 카탈로그라도 좀 보여주지...
L: 게다가 레즌. 왜 그렇게 MS 안잡고 라 카이람만 노리는가...
G: 라카이람에 숨겨둔 금괴라도 있나...
L: 개인적으로 네오지온 봉급이 수당제가 아닌가 하고 있음. 즉 큰거 잡아야 많이 나온다
G: (라카이람을 보며) "로또다!" ($_$)
L: 이러는 거지.
(케라를 보고) "치, 쟤는 나보다 실력 떨어지는데 리가지 받고 T-T"
"얼마전까진 제간이었잖아 T-T"
"흐, 흥. 그래도 난 커스텀 컬러다 뭐. 하나도 안부러워...!"
G: 사실 규네이같은 얼빵을 왕따하려 드는것도 야크트도가가 괜히 부러워서 그런게 아닌가 함.
L: 사실 알파아질을 왜 만들었을꼬. 그 1회용 모빌아마를
G: 퀘스 없었으면 그거 규네이 특공용 (...)
L: 단순하다=저렴하다. 머리나빠도 쓰기 쉽다...
G: 무섭군. 게다가 대충 만든 대형 판넬에 5연장 유선 메가입자포...
L: 게다가 "론드벨은 종이나 울리고 있으라고!" 하던 애들이 "론드벨에게만 좋은 장면 내줄수 없지요" 하며 엑시즈 미는 꼴이라니. 사이코뮤 두번 썼다간 위대한 아무로 수령님 탄생하시겠네
G: 애들 정신교육을 뭘로 한 거야.
L: 이게 이상과 현실의 벽
G: 그만해, 폭소하는 기체도 있어!
L: 하나 더. 일년전쟁이랑 0087년엔 샤아가 콜로니에서 "엘레카 빌려타고 다님" 그런데 역샤에선?
G: (!?)
L: 모노레일...그것도 두 명 대동하고 지옥철. (카드 충전해서 탔을까)
G: 게다가 최종전 직전에 규네이 낚시 할때 샤아가 이동용 모빌이 없는지 규네이꺼 낚아타기도...
L: ...얼마나 안습한 집단인거야 대체.
G: 초....총수 ;ㅁ;
L: 정말 이걸 인간극장에서 내보냈다간 지구 거주민들이 불쌍해서 엑시즈 던지라고 기증할 거 같음
G: 저렴해!
L: 이쯤 되면 모노아이도 눈 두개 살 돈이 없어서 채택한게 아닌가 싶고.
G: 정말 기라도가들 연방형 콘솔이 비싸서 앞부분 주 화면 안접히는 저가형 산건지도.
L: 기라도가 하니 의심이 하나 더. 치고 빠지기 전문 소수정예집단 기체에 대체 왜 바다뱀 장비한거임?
G: 기체라도 낚아야...MS 노획으로 포상금을 준다던가.
L: 어차피 제간 같은 것도 에너하임 제니까, 뜯어다 부품으로 쓰려는 건지도.
G: 부품호환 + 포상금일지도...
L: 하긴 규네이 리가지 포획하고 입 찢어질 기세
G: 뉴건담만 있으면 대좌를 이길수 있다는 것도 연봉총액에서 이기는게 아닌가 함
L: "내년 연봉계약은 대박!"
G: 다음날 스포츠 신문 "네오지온군 에이스 규네이 거스 연방군으로 트레이드?"
L: 연방군에서 피지컬 체크후 웨이버 공시
L: 그 엑시즈 구입할때 내준 금괴들도 콜로니 금모으기 운동이라도 한 게 아닌가 싶음
G: 그리고 순도 속인게 캄란에게 걸려서 캄란 분노의 핵탄두 뺴돌리기?
L: 아, 방금 무서운 생각을.  사이코뮤 넘긴게 자살의도나 최후의 대결 같은게 아니라 기술 인센티브..........(거기까지)
G: 오오
L: 어차피 개발 시점에서 퀘스도 없겠다. 쓸사람이 둘 뿐인 기술. 그래서 운영자금을 위해 뉴간갈 사업부로 돈받고 넘긴...
G: 이것이 윈윈 (틀려)
L: 그러고 보니 원래 총수전용기었던 야크트도가.
G: 너무 성능이 안나와서 새로 사자비 개발 아님?
L: 결론 - 퀘스가 팔 날려먹은 빨갱이는...T-T
G: (연방군이 리가지 준게 그리 잘못은 아니었구나)
L: 사실 리가지만 해도 사자비 라이플 썰고 때려잡을 기세

(하략)

결론 : 네오지온은 영세단체.

ps: 이 개그를 이해한 분들이 다섯가지 덕을 고루 갖춘 성인군자임은 부정할 여지가 없을듯


덧글

  • 피두언냐 2010/01/06 08:15 #

    괜찮아...난 이해하지 못했어. 그러니까 난 다섯가지 덕을 갖추지 못했어.
  • Luthien 2010/01/07 06:41 #

    설득력 없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tranGster 2010/01/06 08:23 #

    ..........하하 이게 무슨소리인가요. 아무로? 샤아? 그게 누구죠? 하하하...........(.......)
  • Luthien 2010/01/07 06:42 #

    설득력 없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
  • 행인1 2010/01/06 08:52 #

    원래 반정부운동이라는게 춥고 배고픈 일이긴 한데...
  • Luthien 2010/01/07 06:42 #

    독닙운동이니...(?)
  • 구데리안 2010/01/06 09:24 #

    파일럿 문제야.. 간단하게 인력풀이 그때 얼마 남았다고? (있는 애들도 다수가 뺑이 도는 마당에..)
    퀘스 정도면 양호 (먼산) 반란세력은 그리고 실력순이 아니라 충성도 로 뽑는거임둥.

  • Luthien 2010/01/07 06:43 #

    마지레스 달 내용은 아닌듯 (1)
  • Ya펭귄 2010/01/06 09:36 #

    저것은... 오덕 카테고리에서 건덕의 입지를 늘리고자 하는 오뎅공의 물밑작업!!!
  • Luthien 2010/01/07 06:43 #

    (덜덜)
  • 少雪緣 2010/01/06 09:43 #

    네오지온 회계장부라도 들춰본듯한...
  • Luthien 2010/01/07 06:43 #

    (먼산)
  • 凡人Suu 2010/01/06 09:49 #

    결론 : 역시 혁명은 배고픈 일이군요.
  • Luthien 2010/01/07 06:44 #

    그렇죠
  • 張鎭旭 2010/01/06 09:55 #

    이...이걸 뭐라고 해야할지...;;
  • Luthien 2010/01/07 06:44 #

    안습입지요
  • 쿠라사다 2010/01/06 09:59 #

    그렇다면 샤아가 아무로에게 사이코프레임을 넘긴 것은
    파워업하라는 뜻이 아니라 자금 조달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
    팔았다는 뜻??
  • Luthien 2010/01/07 06:46 #

    그럴지도 모르죠. 솔직히 리가지한테도 질뻔 한 주제에.
  • nishi 2010/01/06 10:18 #

    건덕은 다섯가지 덕 중 하나일 뿐입니다(.........).
  • Luthien 2010/01/07 06:46 #

    (덜덜)
  • 작가 2010/01/06 11:02 #

    진짜 규네이 대사에 뿜었음.

    "방열판으로 뭘 어쩌겠단 거냐!!"
  • Luthien 2010/01/07 06:46 #

    같은 업체 무장 팜플렛 정도는 봐 뒀어야...
  • ViceRoy 2010/01/06 11:23 #

    반쯤 이해하고 반쯤은 이해불가능하면 역시 오덕이 아닌 거군요
  • Luthien 2010/01/07 06:46 #

    2.5덕. (...)
  • 에일군 2010/01/06 11:28 #

    이거라도 팔아서 돈을 벌어야.........
    마치 지름신을 만난 성인군자와 같은 행동들 입니다.
    아아아! 총수!!
  • Luthien 2010/01/07 06:46 #

    show me the money (...)
  • v2baster 2010/01/06 11:55 #

    건덕은 오덕중에 하나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
  • Luthien 2010/01/07 06:47 #

    그럴 리가요.
  • 나야꼴통 2010/01/06 12:32 #

    읽으면 읽을수록.. 혁명도 돈이다..
    하는 생각밖에 안드는걸요..
    ㅠ_ㅠ

    이렇게 힘들게 사는동안.. 아무로는 뭐했지?

    그런데.. 용캐 파업은 안했나보군요
  • Luthien 2010/01/07 06:47 #

    아흑. T-T
  • 우마왕 2010/01/06 13:05 #

    그러나 L: 게다가 "론드벨은 종이나 울리고 있으라고!" 하던 애들이 "론드벨에게만 좋은 장면 내줄수 없지요" 하며 엑시즈 미는 꼴이라니. 사이코뮤 두번 썼다간 위대한 아무로 수령님 탄생하시겠네.... 론도벨은 종이나 울려라...는 레즌의 대사고 "론드벨에게만 좋은 장면 내줄수 없지요"는 나중에 도착한 연방군 듣보잡 제간 파일럿 대사 아니냐능.
  • AyakO 2010/01/06 13:31 #

    저도 같은 거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 Nine One 2010/01/06 14:36 #

    연방군 듣보잡들은 당시 GM3 탔어요. 론도벨이 제건 탔죠. 다시 시청하세요~
  • 우마왕 2010/01/06 15:04 #

    Nine One// 액시즈로 날아오는 88(지구궤도)함대 MS대 제1파는 제간이고 제2파가 GMIII 이지요. 사실 이런 꼬리다는 거 별로 안 좋아합니다만 하신 말 그대로 돌려드리겠습니다. 다시 시청하세요~
  • 우마왕 2010/01/06 15:35 #

  • qaz 2010/01/06 13:17 # 삭제

    건담 유니버스 제정신으로 이해하려고 하면 안된다니까요.

    역샤 개그 오브 개그는 액시즈 쪼가리의 지구 상대속도를 줄이려고 노력하는 왼갖 MS들입니다. 그동네 물리법칙은 미노프스키가 다 망쳐놓은듯.
  • Luthien 2010/01/07 06:51 #

    마지레스 이전에 원작이나 다시 보시길 권장.
    수습 못할 대형 사고라면 생존자가 있건 없건 소방대원들이 손 놔야 한다는 소리로 들리네요. MS 들의 역할은 딱 의미없는 몸부림 정도고, 엑시즈가 밀려난건 MS 의 출력과는 관계없는 기적의 일종인데 말입니다.
  • AyakO 2010/01/06 13:33 #

    근데 규네이가 좀 로리콘이고 머리가 딸려서 그렇지(...) 정신적 안정도로 치자면 UC 강화인간 중 최고 아닌가요... 그리고 실력도 아무로랑 비교해서 후달리는 거지 론드벨 실력 #2라는 케라 정도는 가지고 놀잖습니까... 저도 규네이는 싫어합니다만 규네이 실력 가지고 뭐라 하긴 좀 어려울...;
  • Luthien 2010/01/07 06:52 #

    솔직히 총수 뒷담화나 하는 놈이 안정적인지는 의문입니다. (...)
    게다가 띠리링 가능 부류 중에 유일하게 빔라이플 맞고 폭사한 작자라...
  • 나야꼴통 2010/01/07 09:28 #

    역지 사지로 생각하자면..
    불안정 적이기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강화인간이
    건전하게 총수 뒷담화 갈 정도라면 안정적이라는 반증이 되지 않을까요?

    맨날 머리 붙잡고 쓰러지고, 징징 거리는거 보단 안정화 단계 인거 같습니다. ^^;;

    근데 라이플 맞아 죽은건.. 뭥미...
    정신만 안정화 되고 육체는.. 최하급?
  • 미친과학자 2010/01/06 13:48 #

    이거슨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샤아 사장님의 인생극장...;ㅁ;
  • Luthien 2010/01/07 06:52 #

    바람, 별, 인간. (...)
  • 캡틴터틀 2010/01/06 14:01 #

    너무 리얼해서 눈물이 눈앞을 가리네요...
    기렌의 야망 샤아의 2차 네오지온 Very Hard보다도 더 어려울듯 하네요.
  • Luthien 2010/01/07 06:53 #

    사실 MS 모는 거 보다 저런 예산전쟁이 더 어렵지 말입니다...
  • 미스트 2010/01/06 14:32 #

    ㅠ_ㅠ
  • Luthien 2010/01/07 06:53 #

    (안구습기)
  • 멕케이 2010/01/06 14:33 #

    다른 건 모르겠다고 일단 우깁니다만,

    이쯤 되면 모노아이도 눈 두개 살 돈이 없어서 채택한게 아닌가 싶고.

    에서 뿜었습니다. 아아. 모니터에게 바친 나의 커피는......
  • Luthien 2010/01/07 06:53 #

    의도적으로 안습화에 힘쓰긴 했습니다만, 사실 둘보단 하나가 싸지 않겠습니까...
  • Nine One 2010/01/06 14:35 #

    간단하게 잘라말해.....

    "아나하임사가 자기 회사제품 잘 팔리라고 샤아에게 좋은 기술과 MS 팔아넘기고 연방군에게는 그저 그런 거 줬다가 선심쓰듯 좋은 거 팍팍 연방군에 팔았습니다"

    뉴건담의 사이코 프레임도 알고보면 사자비에 먼저 적용된 물건이니 아나하임사가 벌인 작당질이었습니다.

    모든 원흉은 군수회사 아나하임이에요.
  • Luthien 2010/01/07 06:53 #

    애너하임 내에서도 사실 사업부 둘이 경쟁중인것 같더군요.
  • Nine One 2010/01/07 10:10 #

    내부 거래의혹도 있죠.
  • 우마왕 2010/01/06 15:41 #

    본편으로 돌아와 샤아가 돈이 없는 건 전력강화하라고 금모아줬더니 그걸로 악시즈를 질렀기 때문 아니겠냐능.

    그리고 과연 아나하임과 할부거래를 했을까? 외상일 가능성도 다분하지 싶은데..
  • Luthien 2010/01/07 06:54 #

    현물차관?
  • 우마왕 2010/01/07 17:28 #

    번외자가 계약의 깊은 곳까지 알 수야 없겠지만....
  • 작가 2010/01/06 16:31 #

    생각해보니 이게 다 아나하임 떄문이에요 일당독재 초거대 다국적 기업 까자.
  • Luthien 2010/01/07 06:55 #

    사실 그보단 60mm 발칸 제작한 곳이 어디인지 알고 싶습니다.
    0079년에 급하게 만들어서 대체 몇 년 동안 철밥통이랍니까.
  • Nine One 2010/01/07 10:12 #

    60mm발칸 제작소는 야시마 공업. 1년전쟁당시 연방군의 거의 모든 실탄병기를 책임지고 제작한 곳입니다. 야시마 하면 기동전사 건담의 화이트 베이스의 조타수인 미라이 야시마씨가 있죠.

    물론 이 회사도 1년전쟁이후 망해서 아나하임사에 인수합병 되었어요.

    MG육전형 건담 설명서 보면 해드발칸 부분은 아니지만 야시마 공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습니다.
  • 히무라 2010/01/06 18:57 #

    과연... 패배원인은 영세단체였던탓인가!
  • Luthien 2010/01/07 06:55 #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예산입니다
  • 체리캔디 2010/01/06 19:57 #

    인, 의, 예, 지, 신... <- 이 다섯 가지 중에 어느 것이 부족해서 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걸까요 ㅠ.ㅠ

    (대강은 알아듣겠지만;;)
  • Luthien 2010/01/07 06:55 #

    아닐겁니다. 아마. (...)
  • 아이스맨 2010/01/06 20:17 #

    언제나 세상일은 예산이 지배한다능....
  • Luthien 2010/01/07 06:55 #

    그런거지요
  • theadadv 2010/01/07 02:44 #

    그냥 게마르크나 자쿠III커스텀이나 다시 만들어 나갈 것이지...
  • Luthien 2010/01/07 06:55 #

    에너하임제가 아니라 못만들 겁니다
  • Nine One 2010/01/07 10:13 #

    1차 네오지온 항쟁이후 엑시즈를 연방군이 관리했기 때문에 생산라인도 전부 연방군이 다 가져갔습니다. 끗
  • qaz 2010/01/07 14:53 # 삭제

    뭔소린지 전혀 이해 못하시는 거 같으니 개그포인트 설명 해 드리죠.

    지구로 떨어지는 돌멩이를 안떨어지게 하려면, 일단 지구에 대한 상대속도를 제1 우주속도 이상으로 올려야 한답니다. 앞에서 감속을 하면 그냥 떨어지라는 건뎁쇼? '물이랑 같은 액체니까' 하고 소방차에 휘발유 담아가서 불난집에 뿌리는 거랑 같은짓이랍니다. 대놓고 물리법칙하고 싸우자고 하는 거 보니까 참으로 웃기더란 거죠. 그것도 우주공간에서 상대운동 전투를 벌이는 MS 파일럿들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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