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출이 계속되니 그냥 공개하기로 한 듯.
차명은 스포티지 R, 스포티지라는 이름의 가치를 생각하면 당연한 선택입니다만, K 넘버나 R넘버를 받지 않겠느냐는 추측도 많았는데 나름대로 적절한 선에서 마무리를 지은 것 같습니다.
디자인에 대해서는 앞서 스파이샷으로 언급한 것과 다를 게 없으니 패스. 그래도 전체적 조형은 잘 나왔네요. 그릴은 좀 더 작았으면 싶지만. (아니, 형상도 소렌토랑 좀 바꿔줬으면)
출시예정은 다음달이고, 가격과 옵션은 확정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해외에서는 일단 슬로바키아 공장이 라인 전환을 추진중이고, KMA 치프인 렌 헌트의 말이 있었으니 조지아에도 포르테와 함께 라인을 증설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은 투싼 ix랑 공유하지만, 세부 세팅 면에서 조금 다른 편. (아마 출력을 조금 올려잡던가 할 거랍니다)
티구안이 170hp/36kg 정도였으니까, 184hp/40kg 보다 좀 나아진다고 치면 모처에서 떠도는 티구안 잡는다는 농담도 꼭 틀린 이야기는 아닐 듯. 물론 그 전에 새 미션이나 좀 사다 넣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DCT 내놔 이것들아.
ps: 요즘 차 포스팅이 너무 많아서 줄일까 고민중입니다. 이슈 많아서 포스팅하긴 좋지만 이건 좀 아니다 싶고...
먹을거라던가, 그런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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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드리겠습니다!"
"필요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