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5% 쯤 행복해지는 이야기 (15) 대략뭉치



고르디우스의 전설이 남겨진 제우스 신전에는 돌에 박힌 칼 한자루와 함께 이런 문구가 새겨져 있었어요.
"이 돌에서 칼을 뽑는 자가 세계의 왕이 될 것이다"
알렉산더는 투덜거렸어요. "어쩌라고..."


덧글

  • 少雪緣 2010/02/06 12:41 #

    ...알렉산더가 세이버였을줄이야(펑)
  • Luthien 2010/02/07 10:06 #

    적절한 믹스.
  • highenough 2010/02/06 12:41 #

    이렇게 석공은 제국의 왕이 되는데..(..)
  • Luthien 2010/02/07 10:06 #

    석공왕?
  • Ya펭귄 2010/02/06 12:42 #

    석공이 칼을 가로채었는데 그 석공이 알트리어.....

  • Luthien 2010/02/07 10:07 #

    약속된 승리의 거엄~
  • 계란소년 2010/02/06 12:58 #

    알고보니 마케도니아는 브리타니아였다
  • Luthien 2010/02/07 10:07 #

    서방제국 건설
  • 제너럴마스터 2010/02/06 12:59 #

    그리고 그 석공은 천하를 통일하는데...
  • 少雪緣 2010/02/06 13:30 #

    프리메이슨?!
  • Luthien 2010/02/07 10:07 #

    프리메이슨? (2)
  • blakparade 2010/02/06 14:23 #

    하지만 알고보니 그 이야기는 개구라였대요...;;
  • Luthien 2010/02/07 10:07 #

    그러면 재미가...
  • 계원필경 2010/02/06 15:05 #

    신대륙의 알렉산더는 바위에다가 C4를 설치하는게 다를 뿐이죠.(어!?)
  • Luthien 2010/02/07 10:07 #

    어쨌건 칼은 꺼냈군요
  • 까악이 2010/02/06 15:36 #

    알렉산더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자세히 보니 '식칼'이였다능...
  • Luthien 2010/02/07 10:07 #

    세계를 먹어치울 검이군요
  • Eraser 2010/02/06 15:39 #

    그리고 깔끔하게 태양계를 정복했죠
  • Luthien 2010/02/07 10:08 #

    라팔의 시동키?
  • 히무라 2010/02/06 16:09 #

    그리고 화가난 알렉산더는 그 돌을 바다에 빠뜨렸어요,그리고 그 돌은 흘러흘러 영국으로...
  • Luthien 2010/02/07 10:08 #

    부유석!
  • 바보이반 2010/02/06 18:40 #

    석공이 말했어요. "안 뽑힙니다만...."
    알렉산더 대왕께서 말씀하시길, "마력공급, 하지 않겠는가?"
  • Luthien 2010/02/07 10:08 #

    ...
  • 信念의鳥人 2010/02/06 20:00 #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
  • Luthien 2010/02/07 10:08 #

    (영주사용)
  • 누렁별 2010/02/11 01:13 #

    알고보니 공구리 칠 때 굳기 전에 누가 칼 던져놓았던 것. 한편 북쪽 섬에선 한 소년이 매듭을 풀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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