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5% 쯤 행복해지는 이야기 (25) 대략뭉치



닐스와 몰텐의 여행은 프랑스의 어느 주방에서 끝나고 말았어요.


덧글

  • 행인1 2010/02/21 09:35 #

    이건 행복해지는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 Luthien 2010/02/23 02:33 #

    입이 행복하잖습니까
  • shaind 2010/02/21 10:01 #

    거위 요리를 먹은 사람이 행복해지겠죠 뭐.
  • Luthien 2010/02/23 02:33 #

    그러게요
  • 계원필경 2010/02/21 10:02 #

    엑스트라가 행복해지는 이야기군요(...)
  • Luthien 2010/02/23 02:34 #

    지갑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 ENCZEL 2010/02/21 10:06 #

    아악! 나의 닐스와 앗카대장은 이러치 않아요!! (정신혼란중)
  • Luthien 2010/02/23 02:34 #

    이것이 리얼
  • 凡人Suu 2010/02/21 10:18 #

    죄 없는 거위한테 지방간을 일으켜서 그 간만 쏙 빼 먹는 마귀같은 불란서 놈들을 깝시다!!
  • Luthien 2010/02/23 02:34 #

    유럽짱개의 명성은 하루아침에 쌓이지 않습니다.
  • 계란소년 2010/02/21 12:18 #

    푸아그라 푸아그라
  • Luthien 2010/02/23 02:34 #

    통조림 많더군요
  • 히무라 2010/02/21 12:18 #

    끝나는가 싶었는데 하필이면 그날 손님이 동물보호협회장이라 요리사는 해고당하고 닐스는 다시 여행을...
  • Luthien 2010/02/23 02:34 #

    반전!?
  • 을파소 2010/02/21 15:24 #

    거위 배를 갈라도 황금은 없으니 그냥 푸와그라를 해먹었어요.(응?0
  • Luthien 2010/02/23 02:34 #

    오오 크로스
  • Eraser 2010/02/21 21:37 #

    자 이제 영국에 출현한 좀비떼들을 청소 할 시간이에요
  • Luthien 2010/02/23 02:35 #

    어째서;
  • 들꽃향기 2010/02/21 21:48 #

    어쩐지 주인이 옥수수를 많이 대접하더라니...(응?)
  • Luthien 2010/02/23 02:35 #

    깔때기로 퍼붓더군요
  • 누렁별 2010/02/26 20:32 #

    이건 상위 5% 부자들이 거위 간 빼먹는 얘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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