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사시나 궁금해서 바탕화면 공개 바톤 비슷하게 시작해 봅니다.
파폭이나 익플이나 크롬이나 다 이거저거 붙는 애드온들이 많으니, 의외로 천차만별일지도.
메뉴는 노트북 해상도 살리느라 접어놨고, 하단 상태표시줄도 평소엔 접습니다.
홈으로는 그냥 구글.
크롬 플러스에서 동일한 기능을 죄다 쓸수 있지만, 크롬은 탭이 많을수록 느려져서 저처럼 수십개씩 열고 작업하는 쪽과는 궁합이 영 별로더군요. 메인컴 브라우저도 동기화 때문에 사실상 완전히 동일한 세팅입니다.
이 포스팅 보신 분들은 다들 어떻게 하고 사시나요? :D



덧글
사파리 쪽이 더 빠르네요. 뱅킹이랑 쇼핑만 지원되면 윈도우랑도 작별인데 말이죠.
익플은 넷통판이나 전자우편 아니면 쓸 일이 없더군요...
크롬이랑 오페라는 츤츤거릴때가 많아서 잘 안씀.(...)
이것도 약간 조삼모사의 일종..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