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톤 - 아름답지만 버터가 흐르는 도나우강 메모뭉치



이래서 얘 연주는 음반만 들어야 함.
하긴 제정신이면 제냐랑 쌍으로 놀진 않겠지만.

덧글

  • 들꽃향기 2010/04/08 08:53 #

    표정부터가 참 예술이군요...-_-;; 어느 20세기초 평론가의 예기를 빌자면 마요네즈에 담궛다 꺼낸 훈제연어를 먹는 느낌...=_=;;; 그래도 연주는 잘 듣고 갑니다. ^^
  • Luthien 2010/04/09 14:48 #

    ...마요네즈 훈제연어
  • 2010/04/08 11:0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Luthien 2010/04/09 14:48 #

    처리완료
  • 나츠메 2010/04/08 12:35 #

    마르톤,얼굴에 기름이 철철 넘치네요. 아니 그걸 떠나서, 정신없이 머리 좀 휘두르지 않았음 합니다. ㅡ.ㅡ
  • Luthien 2010/04/09 14:49 #

    눈감고 들으면 그래도 감수성 풍부한 연주입니다.
    눈을 감아도 저 버터면상이 떠올라서 문제지.
  • 티이거 2010/04/08 13:19 # 삭제

    뭐,,, 저 정도야... 제냐와 쌍으로 놀 정도치곤 상당히 제정신 아닌가요?^^ 보다가 속옷바람으로 연주하는 레벨 정도를 기대한 저는...^^
  • Luthien 2010/04/09 14:49 #

    저기서 그 경지(?) 까지 가면...
  • paro1923 2010/04/10 01:04 # 삭제

    뭔가 해서 봤다가... 3초만에 꺼버렸습니다. 으욱, 느끼...;;;
  • shaind 2010/04/10 08:51 #

    전 아직도 저 음악만 들으면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그 뼈다귀 시퀀스(...)가 본능적으로 떠오르는데 저 영상하고 전혀 매치가 안 되서 고생입니다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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