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닭찜(사이비) 로 점심식사 식량뭉치


밥이 없길래 그냥 어제 재워둔 닭고기를 쪄 버렸습니다. 간장과 팔각에 재웠으니 나름 중국식. (에헴)
간장을 희석해 써서 이쁜 색은 안나왔지만 덕분에 짜지 않아서 닭만 먹기는 그럭저럭...
오이는...사실 그냥 씻어서 깨물어 먹으려다, 사진찍기 어색해서 세팅 급조했어요. lllOTL


그리고 어제 모 님과 이야기중 말 나온 김에 후식으로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파슬리도 안뿌린 사이비 버전이지만 어차피 메인부터 대충대충 만들었으니까요 뭐.
(어차피 요즘 방울은 처리 안하면 그냥 먹긴 좀 나쁘기도 하고)

맛보다는 그냥 배체우는 용도로 하는 식사가 다 그렇죠 뭐


덧글

  • Eraser 2010/04/22 13:11 #

    오이의 압박
  • Luthien 2010/04/23 09:09 #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 凡人Suu 2010/04/22 13:44 #

    밥이 없으니 고기와 야채. ... 입니까.(히이이잏)
  • Luthien 2010/04/23 09:09 #

    대신 저녁이 빈곤해졌죠
  • 카이º 2010/04/22 16:00 #

    토마토 마리네이드!!

    고것참 맛나 보여요 ㅎㅎ
  • Luthien 2010/04/23 09:09 #

    시큼들큼 하니까요.
  • 계원필경 2010/04/22 17:59 #

    일단 밥보다는 고기이죠 ㅎ (아무리 그래도 맛은 어느정도 보장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ㅎ)
  • Luthien 2010/04/23 09:10 #

    뭐 저렇게 재워서 찌면 퍽퍽한게 꽤 가시기도 하고요
  • paro1923 2010/04/22 23:41 # 삭제

    팔각이 사람따라 취향이 갈린다는 모양이던데,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 Luthien 2010/04/23 09:10 #

    말만 잘하면 소량은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습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트위터+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