횬다이 벨로스터 인테리어 포함 스파이샷 탈것뭉치







외형은 서울 모터쇼에 공개된 벨로스터의 양산형+ 충룩이 될 것 같다는 느낌. 조금 불안불안 합니다.
반대로 인테리어는 꽤 적절하다 싶네요. 레이아웃은 신형 뷁나의 센터페시아 구성과 닮았습니다만 훨씬 스포티하고 잘 정돈한 듯.
똑같은 투 다이얼 타입이라도 젠쿱보다 인상이 좋습니다.
파워트레인은 (다들 아시겠지만)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된 감마 GDI 1.6 138(or 140)마력이 확정적이고, 180~200마력으로 추정되는 감마 터보나 슈퍼차저. 그리고 (어쩌면) 200마력 이상대의 세타 계열의 추가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AT/MT는 전부 6speed.
포지션 자체는 티뷰론-투스카니의 직계라도 차체는 아방이보다 작은 규모라는 걸 생각하면 그럭 저럭 나쁘지 않은 구성일듯.

그리고 본문과는 별 상관 있는 개인적 감상입니다만.

벨로스터는 볼 때마다 오펠 티그라가 떠오르네요. 2+2 FF 의 세그B급 스포츠 쿠페라는 장르 때문에 그런 거긴 하겠습니다만.


덧글

  • Alias 2010/04/27 12:48 #

    위장막을 넘어서 배어나오는 蟲 look 의 향기....-_-;
  • Luthien 2010/04/28 17:20 #

    (스멜)
  • BOT 2010/04/27 14:36 # 삭제

    저는 3도어엑센트에 알파1.6DOHC를 얹은 엑센트TGR이 생각납니다.
    2+2 FF 소형 차체에 준중형급의 엔진.
    하지만 충룩이니 과감히 포기해야죠 뭐...
  • Luthien 2010/04/28 17:20 #

    뭐 이건 독립차종이니까요. 궃이 선대중에 뒤지자면 스쿠프?
  • Eraser 2010/04/27 19:59 #

    설마하니 벨로스터가 홍다 CR-X의 후예가 되...(탕)
  • Luthien 2010/04/28 17:20 #

    오오오
  • blakparade 2010/04/27 20:32 #

    충룩 자제점
  • Luthien 2010/04/28 17:21 #

    얜 그나마 유럽스타일로 보기 좋게 간다는 말도 있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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