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시오 판사양반 메모뭉치


덧글

  • 정호찬 2010/05/05 17:01 #

    지문이 고자라니!
  • 소시민 2010/05/05 17:07 #

    심영 : 내가 자살했다니! 이게 무슨 소리야~ 아흑흑 교수 이 놈 말도 안된다고오오 (...)
  • 나츠메 2010/05/05 19:37 #

    실제론 월북해서 잘 먹고 잘 살면서 애색희들도 쑴풍쑴풍 나았지 말입니다. ㅎㅎㅎㅎ
  • MessageOnly 2010/05/05 21:53 #

    (4) 교수양반이 출제한 시험문제로 인해, 의사양반으로부터 하복부 관통상에 의해 자신이 성불구자가 된 것을 들은 A가 '내가 고자라니'를 외치며 매일을 술로 지내며 신병을 비관하다 결국 自殺하고 말았다는 소식이 널리 전파되었으나 A는 自殺하지 않았고 심지어 성불구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교수양반의 罪責에 대해 論하라. (0점)
  • 배길수 2010/05/05 21:56 #

    MessageOnly님 / 신선함!
  • 카린트세이 2010/05/05 17:12 #

    ................. 흠많무...... ㅎㄷㄷ...;;
  • 행인1 2010/05/05 17:37 #

    저...저거!!!
  • ㅂㅈㄷㄱ 2010/05/05 18:07 # 삭제

    파.. 판사양반!
  • 검은달빛 2010/05/05 18:17 #

    ㅋㅋㅋㅋ 형법과목 중간고사가 다 이렇지요 ㅋㅋㅋ
    저희 학교의 모 교수님 시험에는 항상 "철천지 원수 B를 친구로 두고 있는 A"가 나와요. 그리고 그 B는 항상 엽총을 갖고 있어요 ㅋㅋㅋ
  • 검은달빛 2010/05/05 18:21 #

    "동창회에 나온 A의 명품백이 가짜라고 B가 욕했고 이에 화가 난 A가 B의 뺨을 때렸는데, B가 열받아서 이 사실을 동생 C에게 말하고 C는 잘 알고 있는 조폭인 동생 D에게 말했는데 D가 부하인 E와 F를 시켜 A를 납치했는데 brbrbrbrbr..."하는 아침드라마 급 문제도 기억나네요 ㅋㅋ
  • 들꽃향기 2010/05/05 18:32 #

    저....저거!!! (2)
  • 忘夜 2010/05/05 19:01 #

    저....저거!!! (3)
  • 네비아찌 2010/05/05 19:14 #

    우와 교수님 센스가!!!
  • Eraser 2010/05/05 19:20 #

    st.bulguja
  • ­ 2010/05/05 23:34 #

    으앜ㅋㅋㅋㅋㅋㅋ
  • 아브공군 2010/05/05 19:22 #

    크억!!!
  • 단순한생각 2010/05/05 19:44 # 삭제

    저....저거!!! (4)
  • 少雪緣 2010/05/05 20:02 #

    저...저거!!! (5)
  • 강사님이신가.. 2010/05/05 20:33 # 삭제

    정교수님은 아니신것 같고 강사님이신가...
  • 동네 최씨 2010/05/05 20:58 #

    지문엔 갑, 병, 정인데 문제에는 갑, 을, 병이네요.
  • MessageOnly 2010/05/05 21:42 #

    조교양반 여기 지문, 지문 좀 고쳐주시오.

    이보세요. 지문의 丁을 乙로 바꾸세요.
  • 계원필경 2010/05/05 21:16 #

    영 좋지 못한 곳에...(머엉)
  • StarSeeker 2010/05/05 21:27 #

    왜...왠지 모 교수님 같은 느낌이 드는데... (...)
  • 凡人Suu 2010/05/05 22:02 #

    고자가 된 것도 억울한데!!!(뭣)
  • 배길수 2010/05/05 22:12 #

    문제지 버리지 말라고 하긴 했지만 이래서야 버릴 수가 없잖음!
  • 노바 2010/05/05 22:32 #

    무서운 문제로군요(...)
    근데 3번은 정말 가능한 겁니까? -_-;
  • 긁적 2010/05/05 23:12 #

    어.. 엄마 저거 뭐야 무서워
  • 멍멍이조교 2010/05/05 23:31 #

    교수님.......대단하시군요...
  • 청풍 2010/05/05 23:35 #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萬古獨龍 2010/05/06 00:07 #

    내가, 내가 곶아라니... 어허헝.... 김두환이..!!!
  • 信念의鳥人 2010/05/06 00:25 #

    이, 이보시오! 의사양반!!!

    ps: 이 반동노무 쉐키야 라고 외치는데서 잠시 '장포스'의 "야이 반란군노무 시키야"삘이 나는군요..
  • Ha-1 2010/05/06 00:31 #

    본문에 텍스트가 한자도 없다!
  • MCtheMad 2010/05/06 00:39 #

    이 반동놈의 고자 새끼야!
  • ArchDuke 2010/05/06 00:59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낸건지는 몰라도 참 레전드.......
    교수보단 밑의 사람이 낸듯
  • 쿠로이치 2010/05/06 01:32 #

    에 교수님은 앞으로 시험 문제를...... 내세요!
  • SM6 2010/05/06 01:48 # 삭제

    이보세요 국민양반, 여긴 검찰입니다. 정의같은건 없어요
  • 콜드 2010/05/06 03:32 #

    아이고 시험문제 낸 분이 대체 OTL
  • 아인 2010/05/06 08:46 # 삭제

    1번은 일단 조직폭력단체를 구성한 죄가 성립하나 문제지 하단에 114조 제외니 빼고 살인의 모의와 실행이 있었으나 결과 미수인 살인미수죄 다만 갑과 병의 추가범행에 가담한 갑과 병에게서 중지미수를 구성하는 것이고 갑을병 모두 공동정범으로 보아야 할 듯. 1번에서 형량차이는 그다지 없을 듯.
    2번의 사실은 주관주의에 의하여 병은 상해죄로 죄의 종류가 달라지고 감과 을은 여전히 살인미수죄를 구성하는 것이니 패스
    3번은 저라면 공산주의에 대한 맹목적 증오로 인한 정신병의 소견을 받아 치료감호로 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
  • Nine One 2010/05/06 09:36 #

    철천지 철원수들은 왜 죄다 엽총일까요? 육혈포, 콜트 1919, K-1, K-2,M-16등 훌륭한 대용품이 많은데 말입니다.
  • 지나가다 2010/05/06 09:58 # 삭제

    군형법까지 적용해야 하니 번거로워서 일듯... (...)
  • 배길수 2010/05/06 11:12 #

    집 벽에 걸어놓은 게 보통 엽총이지 M134는 아니잖슴
  • 도시조 2010/05/06 10:27 #

    저...저거!!! (6)
  • 한단인 2010/05/06 10:38 #

    저...저거!!! (7)

    의자에서 굴러떨어진 1인
  • 옴니버스 2010/05/06 17:25 #

    하하하하하 옛날 생각나네요. 방법의 착오 ㅋㅋ. 우리 교수님은 본인이 피해자, 가해자는 형법 점수를 받은 학생으로 했다는 ㅋㅋ
  • dd 2010/05/07 02:08 # 삭제

    이보시오, 이보시오, 교수양반!
  • blakparade 2010/05/07 17:35 #

    ...법학교수란 직업은 의외로 위트가 많이 필요한 직업이군요...;;
  • ... 2010/05/09 23:03 # 삭제

    1번문제 메모해놓은게 틀렸잖아!
    객체가 같은데 그냥 살인미수지 착오가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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