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지 않는 소나타. 탈것뭉치


보시다시피 그릴만 보디톤으로 통일해도 깔끔.
확실히 미개인일수록 반짝이는거에 집착한다는 연구결과를 어디서 본 것도 같은데 말입니다. (...)

덧글

  • 계란소년 2010/05/18 17:04 #

    양키는...?
  • 2010/05/19 13:13 #

    도배를 해야 좋아하더라고요
  • 질풍17주 2010/05/18 17:04 #

    헐 나 반짝이는거 좋아하는데(...)
  • 2010/05/19 13:13 #

    풍옹 정도면 얌전한 취향이예요 (...)
  • Ya펭귄 2010/05/18 17:41 #

    원시인과 용과 여성분들과 대항해시대때의 스페냐드들과 유럽넘들과 국가권력층과 사회지도층과 중산층서민빈민들이 반짝이는 것을 좋아한다는.... (특히 누렇게 반짝이는 것과 투명하게 반짝이는 것을 더 놓아하는...)
  • 학생 2010/05/18 18:51 #

    괄호 안에 있는거라면 사양하고 싶지는 않은데요...
  • 2010/05/19 13:13 #

    (먼달)
  • Eraser 2010/05/18 18:55 #

    캠리그릴처럼 꾸미면 어떨까 했는데 단색그릴도 괜찮게 보이네요 'ㅅ'
  • 2010/05/19 13:14 #

    원래 디자인이 단색이라는 말도 있고...
  • ㅈㄴ 2010/05/18 20:13 # 삭제

    저러니까 뭔가또 심심해보이는군요. 저는 그랜져같은 그릴이 좋은데 말입니다. 얇게 크롬바가들어간
  • 2010/05/19 13:14 #

    그게 또 이어모델에서 인피니티 G를 배꼈죠.
  • shaind 2010/05/18 21:43 #

    반짝이는 걸 좋아하는 존재로 또 까마귀를 들 수 있죠(의미불명)
  • 2010/05/19 13:15 #

    용과 까마귀의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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