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스터, (아마도) 파리 모터쇼에서 데뷔 탈것뭉치


현대가 파리 모터쇼에서 벨로스터를 데뷔시킨다고 결정한 모양입니다.
파리 모터쇼면 매년 10월이던가요. 일단 데뷔 시점과 시기만 보더라도 미주보다는 유럽시장 성향이 강한 것이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일단 유럽쪽이라면 핫해치나 시로코 등을 떠올리기 쉽습니다만 1.6 베이스라면 그보다 작은 오펠의 테그라나 포드 쿠가 비슷한 급이 될 것 같은데 말입니다. (하긴 그쪽에 푸조와 미니가 있군요)
그래도 감마 트윈스크롤이 만만한 물건도 아니고 공간만 받쳐준다면 레귤러를 먹어주는 2.0T 274hp 급이 대기중이니, 일단 숫자카드 게임으로 판을 한정한다면 나름대로 자신있게 자신의 턴에서 드로우를 할 수 있을 듯.
참고로 현대 최초의 듀얼클러치 적용차량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생긴 건 이쪽 참고하세요

ps: 기본 엔진이 감마 GDI 인데, 그럴 거라면 차라리 벨로를 먼저 내고 아반떼에 감마 GDI를 올리면서 "스포츠카의 엔진을 연비까지 높여 장착!" 같은걸로 홍보해도 되었을 것을...-_-


덧글

  • Eraser 2010/06/07 13:13 #

    폭풍출력_감마GDI.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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