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5월 북미 판매량입니다. 탈것뭉치


*프라이드 (리오) 쪽은 아무래도 북미 B세그먼트 마켓 자체가 커진 듯한 느낌입니다.
*스팩트라 (세라토) 잘가
*포르테는 8000대도 넘겨볼 기세.
*옵티마(로체 이노)는 2300대 선입니다만, K5 데뷔시 1.5만대 이상을 노리고 있다는 소문이.
*아만티(오피러스) 는 카덴짜(K7) 을 기다리는 중.
*스포티지(구형) 은 작년의 절반 정도를 유지하며 신차 출시를 기다립니다. 이쪽도 신형만 나오면 월 만대는 껌이 아니겠는가...라는 현지의 반응이.
*소렌토R 은 8000대 이상의 판매를 유지하며 세그먼트 1, 2위를 다투는 중. 무시무시한 포스입니다.
*세도나 (카니발) 도 분전중입니다만, 작년부터 포스가 많이 수그러 들었습니다.
*론도 (카랜스) 는 그냥저냥 철수시기를 재는 중.
*화려하게 불타올랐던 보레고(모하비) 는 전년보다는 조금 낫지만 여전히 불안한 판매량. 단종추진중이라 그런 걸까요.
*소울은 미쳤습니다. 세그버스터 주제에 6000대 이상이라니. (...)

결론:  저러면서 3만대 오버, 기아 효자인 스포R, K5 출시하면 4만 여유있게 넘길 기세.
내년 초에 프라이드와 포르테 후속이 투입되면 정말 판이 어찌 돌아갈 지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덧글

  • Andrea 2010/06/07 08:43 #

    왕자님 재위기간 중 가장 큰 성과는..피터 슈라이어를 영입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직접 한거든..밑에서 알아서 잘 했든..
    덕분에..기아차가 예전 기아차'처럼' 생기지 않아서...
    다른 브랜드같아요;;;;
  • H-Modeler 2010/06/07 10:07 #

    으아아, 소울 진짜 미치긴 한듯.[...]
  • Eraser 2010/06/07 13:10 #

    론도(카랭이는 그렇다 치더라도 보레고(모하비)는 진짜 시 to the 망인듯


    아무리 운이 없었다지만..
  • blakparade 2010/06/07 13:26 #

    기아가...좀...무섭네요...;;
  • Ya펭귄 2010/06/07 14:06 #

    복어떼/쏘가리알/서울불패 세 개로도 저런데.... 스포알렌/K5/K7까지 가세하면 뭐.......

  • 세피아 2010/06/08 13:37 #

    소울은 답이 없습니다. 지금의 추세가 지속되면... 어이쿠.
  • KW 2010/06/16 08:06 # 삭제

    보레고는 참 아쉽네요.. 가끔 미국서 봐도 좋아보이던데, 아무래도 대형 SUV는 워낙.. 미국시장에 쟁쟁한 녀석들이 많아서 쉽지 않은가 봅니다. 마치 북미 픽업트럭 시장에 진출한 현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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