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역사공부는 제대로 시켜야 한다 : 기독교편 옛것뭉치

.이오에 오른 개독의 Sub Faction : 인터콥 희대의 병신축제 보다가 트랙백.

본문 중 2007년 샘물교회 납치사건 관련 아프간 평화축제 집행부 성명으로 명기된 내용중에 이런 부분이 있네요.

"한국교회 내에 지혜롭다고 하는 분들이 조선땅에서 제대로 복음 한번 전해보지 못하고 대동강변에서 순교한 영국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를 무모하고 어리석은 개죽음이라고 말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걸 왜 이제야 보게 됐나 싶은데, 딴짓 일하던 중이라 길게는 못 쓰겠고, 대신 과거에 썼던 포스팅을 일부 재활용합니다.
 특기할만한 부분은 볼드 처리.


영국 런던 선교회가 중국으로 파견한 선교사인 로버트 저메인 토머스는 선교회 보고를 통해 1865년 치푸에서 최초로 조선인을 만났으며, 이때부터 조선어를 익히고 조선에 대한 기본 정보를 조사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베이징 영사관에 중국 북부로 선교여행을 떠난다고 신고한 후, 산둥 지역에서 중국계 선박을 용선해 9월 경에 황해도로 밀입국했다. 일성록에서는 황해감사가  장계를 통해 (음력 기준) 8월 20일 "권총과 철추로 무장한 영길리인이 한자로 된 서적과 서역 물품을 유포했다" 고 보고했음을 기록했는데, 이양선의 존재가 보고되지 않은 것과 양자의 시기를 고려할 때 황해도에서 활동한 영국인은 토머스일 가능성이 높다.
토머스는 중국 선박을 타고 황해안 일대를 주유하며 몇 개월 가량 선교와 조선어 학습을 병행하다 악천후가 시작되는 겨울이 찾아들기 전에 복귀했고, 이듬해 조선 일대에서 선교활동을 실시했음을 선교회에 사후 보고했다.
(기독교계 문헌에서는 당시 토머스의 보고 가운데 "작년 선교과정에서 배포한 성경은 널리 유포되었으며, 올해 초 조선 사신단의 수행원으로 온 박씨는 추가적인 서적을 요청했다" (요약) 는 부분을 인용하여 "이 당시 토머스가 박규수와 만나 선교에 대해 논했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는데, 박규수가 평안감사로 임명된 것은 선교활동(?)이 끝난 바로 다음달이었으며 그 전에 중국에 간 것도 1861년. 단 한차례 뿐이었던 만큼 토머스-박규수 접촉설은 비약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편 조선에 파견되었던 프랑스인 신부인 리델 신부의 구원요청을 받은 프랑스 공사대리 벨로네는 1866년 6월 2일 프랑스 함대에게 조선에 대한 공격준비를 지시하는 와중에  7월에는 조선에 입국한 적이 있는 토머스와 접촉해 로즈 제독이 지휘하는 원정함대 동승을 요청했다.
토머스는 이 요청을 받고 곧장 치푸로 이동했으나, 정작 그를 태워야 할 로즈 제독의 함대는 베트남의 반란 사건을 진압하기 전에 홍콩으로 출동한 상태였다. 따라서 토머스는 조선 선교계획을 포기하거나 다른 선박을 구해야 했다.
토머스의 선택은 후자였다. 평양사실平壤事實 에서는 셔먼호의 (필담용) 통역 및 토머스의 수행원으로 기록된 조능봉의 증언을 이용해 셔먼호의 조선행이 "토머스가 선주 프레스턴과 호거스에게 조선에서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득하면서 시작되었다" 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명백히 토머스의 월권이었다. 토머스 자신은 지인들에게 자신의 활동이 정당하다는 편지를 띄웠으나, 정작 런던선교회의 베이징 교구 책임자인 에드킨스의 허가는 받지 않았다.
토머스의 독단은 에드킨스가 런던 선교회 본부에 토머스의 무모한 계획이 국제적 분쟁이나 조선의 추가적인 종교 탄압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는 편지를 쓸 정도로 심각했다.  당연히 런던 선교회는 토머스에게 베이징 선교지로 복귀할 것을 명령했으나, 불행히도 편지가 제때 도착하지 못했다...(하략)


결국 월권에 위법에 침략동조에 상관명령 무시까지 별에 별 만행을 저지른 끝에 터진게 셔먼호 사건이란 것.
토머스의 꼬드김에 넘어간 프레스턴 등등의 국제적 만행이 조선 국내의 서학 (여기서는 기독교) 탄압 기조를 강화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는 점, 그리고 이 문제 때문에 조선 선교가 수십년은 뒤로 물러났다는 점 등을 고려한다면...정말 선교에 도움이 되는 사람은 토머스가 아니라 교구장 에드킨스 쪽이라는 걸 세살 먹은 어린애도 알 수 있을 겁니다.
사실 토머스 같은 부류야말로 "기독교를 참칭하여 길 잃은 어린양들이 주님을 적대하게 만드는 사탄의 무리들" 아닐려나요. ( -_)


덧글

  • 라피에사쥬 2010/06/29 14:59 #

    가끔 그들의 병맛을 지켜보다 보면 제가 종교인을 보는 건지 카미카제 옹호론자를 보는 건지 구분이 안갈때가 있지요.
  • ­ 2010/06/29 18:53 #

    "국가"를 "영광"으로 명사만 하나 바꾸면 100% 동일할 듯.
  • Luthien 2010/06/30 08:13 #

    (먼달)
  • 어머 2010/06/29 15:00 #

    사실 토머스 같은 부류야말로 "기독교를 참칭하여 길 잃은 어린양들이 주님을 적대하게 만드는 사탄의 무리들" 아닐려나요. ( -_)

    의미있는 말입니다.
  • Luthien 2010/06/30 08:14 #

    사실 기독교 내에서도 많이 나오는 말입니다. (...)
  • maxi 2010/06/29 15:00 #

    서면호 하니까 무명인 생각나네.
  • Luthien 2010/06/30 08:14 #

    그때 포스팅 배낀거임.
  • 아브공군 2010/06/29 15:01 #

    크억. 이런 배경이 있었습니까?!
  • Luthien 2010/06/30 08:14 #

    그렇죠 뭐. (...)
  • 네비아찌 2010/06/29 15:09 #

    토마스는 사탄의 무리 까지는 아니지만, 사탄에게 속아서 결과적으로 주님의 영광을 가리우게 만든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후우....
  • Luthien 2010/06/30 08:15 #

    사탄에게 꼬임당한 건 원래 조선에 갈 생각이 없었던 프레스턴과 호거스 쪽이 아닐지...(퍽)
  • 山田 2010/06/29 15:27 #

    저 성명이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 이후 아프간 평화축제 집행부에서 발표된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1907again 이라는 말이 오히려 잘 어울리기는 하네요.
  • Luthien 2010/06/30 08:16 #

    과거 답습이죠. 1866~2007이면 무려 140년의 시간차로군요.
  • 길 잃은 어린양 2010/06/29 15:30 # 삭제

    그래서 제가 무신론자입니다. ㅋ
  • Luthien 2010/06/30 08:16 #

    저는 일단 교회를 다닙...lllOTL
  • 만슈타인 2010/06/29 15:34 #

    셔먼호 --;; 한제국건국사 및 기타등등이 생각나네요 ( 둥 )
  • Luthien 2010/06/30 08:16 #

    (먼)
  • 암호 2010/06/30 19:54 #

    한건사가 떠오르군요.
  • 행인1 2010/06/29 15:35 #

    그야말로 정신이 멍해지는 행동이로군요. 이건 뭐 모로가도 선교만하면 된다도 아니고...
  • Luthien 2010/06/30 08:16 #

    그냥 천둥벌거숭이 하나 때문에 여러 의미로 꼬인 사건이라고밖엔...
  • 오토군 2010/06/29 15:41 #

    알고보니 카오스.(...?)
  • Luthien 2010/06/30 08:16 #

    그냥 뻘짓
  • 스즈카 2010/06/29 15:47 #

    그러고보니 모처에서는 토마스 선교사가 사형 당할 때 그 당당한 태도에 감복하여 형리를 포함한 여러 조선 사람이 믿음을 얻게 되었다고 주장하지 않던가요;;
  • PFN 2010/06/29 16:56 #

    뭐 이순신 장군이 불신자라서 신자였던 왜 장수에게 천벌을 받았다 라고 하는 병신도 있었죠
  • 들꽃향기 2010/06/29 17:16 #

    그 모처가 학교조직도 상당하다는 점이 비극입니다. OYL
  • ­ 2010/06/29 18:53 #

    이차돈을 베낀 듯한 퀄리티.
    실제로 그렇게 설교합니다.
  • Luthien 2010/06/30 08:17 #

    그쪽도 써둔게 있는데 귀찮아서...lllOTL
  • nuel 2010/06/30 17:13 #

    제가 다니는 학교 전도사의 수업 내용도 그렇더군요.
  • 미하 2010/06/29 16:15 #

    셔먼호가 활활 불탄건 알고있었는데, 저사람이야기는 처음 알았군요.;ㅅ;
  • Luthien 2010/06/30 08:17 #

    사실 선주/선장 쪽은 그냥 낚였다 털린 평범한 깡패 (...) 에 가깝습니다.
  • 윤민혁 2010/06/29 16:54 #

    토머스 목사의 실제 행위도 한국 기독교계 문헌하고 해외 기독교계 문헌이 다르다는 얘기 정도는 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나? 나도 한제국 쓸 때 국내 문헌만 참고했다가 개피보긴 했다만... -_-
  • Luthien 2010/06/30 08:17 #

    그랬어야 하려나. (...)
  • icaruscoromic 2010/06/29 17:05 #

    셔먼호....
  • Luthien 2010/06/30 08:18 #

    M4...(퍽)
  • 바보이반 2010/06/29 17:06 #

    교회 모임에서 샘물교회의 아프간 레이드를 비판하였다 큰일날 뻔 했죠. 토마스 선교사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그들이 흘린 피가 아프간을 복음화하는 숭고한 기틀이 될 거라고 다른 모든 분들이 저를 성토하시는 것을 겪고나니 뭐라고 해야할지........
  • PFN 2010/06/29 17:29 #

    아프간이니 뭐니 가는건 지들 맘이고 그렇게 하느님 보고싶다는데 말리고 싶진 않지만

    가려면 지들은 정부 지원을 구하지 않을 것이며 정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라고 법적 효력있는 각서 다 쓰고 가던가

    가는건 지맘대로 오는건 정부한테 GG치고 미친것들
  • ax1sz30n 2010/06/29 18:05 #

    그렇게 신이 보고 싶으면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타고 남들보다 빠르게 누구와는 다르게 색다르게 남다르게 먼저 예수님을 뵙고 예수천국에 들어가시라고 하시죠.
  • ㅠㅠ 2010/06/29 18:49 # 삭제

    그러고보면 참 웃기죠. 죽으면 하나님 곁에 빨리 갈 수 있는데 정작 붙잡히고 나서는 살려달라고 징징...천국의 문에 한발짝 다가서면 오히려좋아할것이지..
  • Luthien 2010/06/30 08:20 #

    왕이 미치면 카프카스로 전쟁하러 가고, 전도사가 미치면 아프간으로 전도하러 가죠. 바미얀 박살내서 극렬 시아인 이란에서도 까이는 광신도들 상대로 십자군 전쟁하자는 것도 아니고...
  • 킹제임스성경 2010/06/29 17:13 #

    성경 말씀은 요시츠네가 일본을 떠나 훗카이도를 지나 몽골로 가서 징기즈칸이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성경 이사야서 41장이 예언하는 그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섬들에서 가까이 오는 백성들"

    "동방에서 일어남"

    "전쟁에 뛰어난 정복자,대제국의 황제"

    "의인(義人 :義 요시)"

    "북쪽(훗카이도)

    "태양이 뜨는 곳(일본)"

    "한 사람"

    "그가 오리라"
  • 2010/06/29 17:19 # 삭제

    병신 승리로세
  • 계란소년 2010/06/29 17:30 #

    아놔 KJV....
  • toRoad™ 2010/06/29 17:49 #

    ...여기서 그소리를 왜 하시는 겝니까 ㅇ_ㅇ
  • 샤유 2010/06/29 20:47 #

    아마 이 사람이 기독교를 사칭하며 어린양들을 악의 길로 이끄는 사탄인듯 합니다

    단점은 이글루스에는 어린양이 없다는 것 뿐이지만요.

    이런놈은 네이버에 가면 좋을텐데, 네이버에는 제로존 이론도 믿는 사람이 많으니까.
  • IEATTA 2010/06/29 22:24 #

    이러면 얼마주나요?
  • Luthien 2010/06/30 08:20 #

    어, 풍큐 제가 차단 안했던 모양이네요. 해둔 줄 알았는데. (...)
  • 스즈카 2010/06/30 09:35 #

    근데 킹제임스성경 님, 궁금한 게 있는데 고재팬에서는 '요시츠네가 몸집이 작다는 건 요리토모의 조작'이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근데 왜 여기서는 요시츠네가 몸집이 작으니까 그리스도의 예표라고 주장하는 거임?'ㅅ'
  • 사악한나무 2010/06/30 09:47 #

    전설의 병신 쉴드.. 말도 안되는 성경구절 가져다가 말을 배설하고 사라지는...쯧쯧... 진정한 개독은 얘네..
  • Eraser 2010/06/29 17:19 #

    개독....
  • Luthien 2010/06/30 08:22 #

    ...저도 기독교인데 (1)
  • oIHLo 2010/06/29 17:29 #

    한국 교회에서 좋아할만한 모델이니까요. 신에게 선택받은 광전사!!!
  • Luthien 2010/06/30 08:22 #

    마이 라잎 포 아이어 (틀려)
  • Nine One 2010/06/29 17:33 #

    저런 역사만 골라서 배운 한국 기독교, 특히 개신교는 무슨 얼어죽을 세계 선교단을 만들겠다고 하는것인지..

    한국이야말로 인류 역사상 가장 기독교가 광신적으로 발달한 나라로 세계사에 길이 남겨야 합니다.
  • Luthien 2010/06/30 08:23 #

    기복신앙 오염으로 토착종교화 된 부분은 좀 까여야...교단별로 상황이 많이 다르긴 하지만요.
  • 한단인 2010/06/29 17:34 #

    아니.. 저는 맨 처음에 왜 토마스 선교사가 그 양반들에게 언급이 되는 것인지부터 이해를 못했습니다. 나참..
  • Luthien 2010/06/30 08:23 #

    똑같은 짓을 한 사람을 상식에 따라 비난할 경우 누워서 침 벹는 격이라 그런 것 아닐까요. (그나마 이성적인 추론)
  • 107 2010/06/29 18:45 #

    이래서 무교가 좋다니까요
  • Luthien 2010/06/30 08:23 #

    ...lllOTL
  • 계원필경 2010/06/29 18:47 #

    이나저나 민폐를 숭배하는 건 개독 특유의 기질일려나요...(...)
  • Luthien 2010/06/30 08:24 #

    ...저도 기독교인데 (2)
  • 제절초 2010/06/29 18:55 #

    아 이것이 바로 화끈한 자폭...
  • Luthien 2010/06/30 08:24 #

    너무 화끈해서 민폐...
  • 이네스 2010/06/29 19:27 #

    어어어억. 뒷골아. 토마스하길래 설마 그 병신을 말하는건가.... 하고 생각했더니 역시나군요.

    역시 개독은 맛간거론 최강인듯합니다.
  • Luthien 2010/06/30 08:24 #

    (맛이 가서 굴러다니는 L씨)
  • 샤유 2010/06/29 20:47 #

    저게 광신인지 병신인지.
  • Luthien 2010/06/30 08:24 #

    둘 다요.
  • 2010/06/29 21:1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Luthien 2010/06/30 08:24 #

    감사합니다...만, 그냥 재활용입니다. T-T
  • paro1923 2010/06/29 22:38 # 삭제

    뭐 눈엔 뭐만 보이는 거죠.
    예수님 재림하시면 다시 십자가에 못박을 것들 같으니...
  • Luthien 2010/06/30 08:25 #

    실제로 그럴 거 같아요.
  • 네리아리 2010/06/30 01:12 #

    -_-)a 한국교회사 보면 참 병크 많이 저지른거야...(먼산)
  • Luthien 2010/06/30 08:25 #

    (쩝)
  • 데프레 2010/06/30 01:57 # 삭제

    제너럴 셔먼호?? 그거 해적선 이었잖습니까 ㅡ_ㅡ;;;
  • Luthien 2010/06/30 08:26 #

    해적선으로 돌변한거고...원래 프레스턴 등등은 그냥 일이 잘 풀릴줄 알았던 멍청이일 뿐.
  • 고리아이 2010/06/30 07:55 #

    풍경소리가 참 좋네요^_^))
  • Luthien 2010/06/30 08:26 #

    앗, 방해되였다면 죄송합니다 (.;..)
  • 고리아이 2010/06/30 13:22 #

    도리도리
    너무 좋아요^_^))
  • 2010/06/30 12: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6/30 14:3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암호 2010/06/30 19:57 #

    그래서 제가 노까가 되는 여러 기반 중 하나가 되지요. 소말리아에 피랍된 선원들은 그냥 놔두고.....
    국정원장이 나섰다고 방송 타고.....
  • 제6천마왕 2010/06/30 23:35 #

    거 뭐시기냐. 기독교 관련으로 제일 어이 없었던 건 21세기 소년 십자군이라고 해서 교회 다니는 어린아해들 데리고 이란, 이라크 같은 중동 지역 가서(주로 복음에 나온다는 그런 곳 등지) 이 곳은 기독교의 성스러운 땅이라고 교회 다니라고 무슬림들에게 포교하는 그런 프로그램이었지만.....

    저 토마스라는 양반도 만만치 않군요. 어떤의미에선 선구자(......)

    P. S : 무슬림들에게 개종하라고 하면 총맞아 죽어도 할말 없다는데 이거 맞나요?-_-.....
  • paro1923 2010/07/01 00:34 # 삭제

    그보다는, 개종 및 배교가 교리상으로도 죄악일걸요.
    비이슬람 신도가 이슬람으로 귀의하는 데에는 관대하지만, 배교에는 그런 거 없다능. (...)
  • 김윤하 2010/07/04 09:52 #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ㅈㄴ 괴롭히면서 자기는 놀아주는거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말을 하죠 : '아니 왜 내가 이뻐해주고 놀아주는데도 싫다는거야? ㅋㅋ 더 놀아줘야 되나?'

    선교를 할거라면 다른 사람들 배려를 조금이라도 하면 제가 볼땐 이렇게까진 욕 먹을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말해도 전혀 듣질 않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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