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해적의 총...? 옛것뭉치


중량이 82근150파운드에 달하는 거대한 총에 대한 스크랩입니다.
1818년에 400명의 수하를 끌고 he's a pirate를 흥얼거리며 몬테레이를 강습한 Hippolyte de Bouchard 라는 해적이 쓴 거...라는데.

좀 크지만 그냥 펀트건이잖아.


물론 펀트건을 해적이 가지고 다닐수는 있지만, 펀트건 자체가 거치용 총이라 저게 괴력의 상징이라던가 그런 종류는 아니었겠지요. 애초에 저 정도면 1게이지...골리앗 급 거인족 아닌 이상은 무리.

덧글

  • nishi 2010/07/26 14:38 #

    야오밍 정도면 개인화기로 어떻게... 무릴려나요.
  • 액시움 2010/07/26 14:49 #

    원피스에 나왔던 것 같은데...
  • 네비아찌 2010/07/26 15:35 #

    야오밍 정도라면 개인화기...라는 말씀에 저도 한 표^^
  • maxi 2010/07/26 15:54 #

    골리앗이라면 손가락이 너무 커서 방아쇠를 못달..
  • 들꽃향기 2010/07/26 16:41 #

    크....크고 아름답습니다. ㄷㄷ
  • dunkbear 2010/07/26 17:02 #

    저걸로 무슨 해룡을 사냥하고 다녔나... ㅎㄷㄷ;;;
  • 누군가의친구 2010/07/26 17:02 #

    그보다 이거 어떻게 장전합니까?...ㄷㄷㄷ
  • 계원필경 2010/07/26 19:00 #

    무슨 빈체제판 RT-20인겁니까 ㄷㄷ;;;
  • 히무라 2010/07/26 19:53 #

    뭘 잡으려고....?
  • 소시민 2010/07/26 20:25 #

    걸리버라면 어떻게 커버 가능할듯..
  • 초효 2010/07/26 23:16 #

    저거 비슷한 큰 총이 영화 '불가사리4'에 나온적이 있습니다. 산탄을 쏘는데 원래는 괴물 잡는 용도가 아니라 오리때를 한번에 잡기 위한 총이라던가 그랬습니다.
  • 계란소년 2010/07/27 11:10 #

    불가사리(?)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트위터+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