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공부할 때 가장 무서운 덫은



역시 모로 가도 되는 서울. (?!)
즉 자신이 착각한 방향으로도 공개된 결론과 동일한 답이 나온다면 그 착각을 제대로 된 접근으로 단정지어버리고 스스로의 성과에 만족하는 경우...랄까요.
당연히 잘못된 로직은 잘못된 결론.
물론 본인은 정답을 낸(?) 로직이니 다른 과정에도 적용될 거라고 믿고...그러다 제대로 규명과정 거친 정통파 만나면 데꿀멍 or 정신승리로 이어지죠 아마.
 개인 차원의 문제라면 개인 성향에 따라서는 어떻게 은사를 만나 개과천선할 여지라도 있습니다만, 저런 개인들이 단체화 된다면 서로 권위를 공유하며...(략)



덧글

  • maxi 2010/08/21 00:32 #

    정론으로 진화합니다.

    3단계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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