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팔레스타인, 9월 2일 양자 직접 평화교섭...인데 탄약뭉치



네타냐후 왈 : "팔레스타인 지도자들이 우리처럼 진지하게 교섭한다면 양쪽 사람들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지역의 안정을 가져올 확고한 합의를 향해 전진할수도 있다" "우리는 교섭에 전제조건은 마련하지 않았다" "전제조건은 없지만 유대인 국가인 이스라엘의 승인, 양자간 대립 종결, 안전보장 합의를 포함한 원칙은 있다"

압바스 왈 : "우리에게 독립국가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랍의 전 점령지에 대한 점령과 조차를 중단하여 이 지역 모든 나라들에 있어 안전과 자유, 진정한 평화를 가져오는 것이 목표다." "우리는 유익한 합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우리 모두에게 치안 확보는 중요하지만 치안을 명목으로 이주를 지속해 우리 토지를 강탈하고 권리를 부정하는 경우는 있어선 안된다." "교섭이 결렬되면 그 책임은 이스라엘 정부에게만 있을 것"

한줄번역 : 으르르릉...알알알알...크르르르릉...멍멍!


덧글

  • 만슈타인 2010/08/31 07:23 #

    외교적 수사가 쫌 많이 쩌네요
  • 행인1 2010/08/31 10:20 #

    '협상'맞는 겁니까....
  • 행인 2010/08/31 10:33 # 삭제

    한줄번역: 개소리
    ㅋㅋㅋㅋㅋㅋ 간만에 크게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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