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이전 포스팅에 대한 보충.

두개골 내에 탑재한 물건이 뇌인지 두부인지 구별 안 가는 언론 이야기가 아니라, 바보가 나타났다~ 하고 강강술래 하는 분들 보고 하던 이야기입니다.  
 전파가 수중투과하는 이야기보다는 낫다지만, 해석이 사실에 부합하는가- 에 대한 대답이 No이긴 마찬가지인 분들께서 샴페인 터트리는 거 보면 참... 
저도 해석할 능력 없기는 매 한가지니 고료 제시 들어온거 아닌 한  구강밀봉태세를 유지중이긴 합니다만, 이런 모습들은 볼때마다 영 아니란 생각만 드네요.





덧글

  • 마카로프 2010/09/15 13:02 # 삭제

    고료 3천 제시(어?)
  • maxi 2010/09/15 13:36 #

    장당 2만이 하한선이긔..

    '이지스랑 수중 음파탐지가 무슨 상관? 아예 이지스함보고 지상도 타격하라고 하지?'

    .......
  • 우마왕 2010/09/15 13:41 #

    이지스 시스템이랑 수중음파탐지야 별 상관없겠지. 그러나 이지스 플랫폼에는 AN/SQS-53C(V) Sonar 및 AN/SQQ-28(V) LAMPS III 체계가 달려있지. 덤으로 줌왈트도 하는 지상타격을 과연 버크가 못할까?
  • maxi 2010/09/15 14:49 #

    몇 몇분이 저렇게 써 놓고 기자를 까더라고요.
  • 우마왕 2010/09/15 14:50 #

    아 그 이야기라면 인정.
  • 구경꾼 2010/09/15 15:13 # 삭제

    그러나 저렇게라도 강강술래를 하지 않으면 뇌내 두부들은 누가 상대하나요?

    '아실만한' 분들은 귀찮아. 혹은 '나도 완벽하게는 모르니까'라는 이유로 입을 닫고 계신데.

    지금의 모습도 아니지만, 뇌내 두부들의 주장이 무비판으로 수용되는건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차라리 허술하게나마 강강술래 → 강강술래에 대한 오류지적 → 다시 재반격 식으로 점차 깊이를 더해가며 '아실만한' 분들이 참여하는게 더 바람직 한게 아닐까요? (실제로 웹 상에서 깊이있게 진행되는 토론들도 상당수가 그 시작을 보면 사소한 떡밥에서 시작되는게 아니던지?)
  • Luthien 2010/09/15 15:21 #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제대로 하라는 이야기를 쓴 것 같은데요. (비슷해 보여도 전혀 다르죠)
    덧붙이자면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자기 맘에 드는 의견" 이라 대세추종하는 꼴불견은 제발 좀 그만 봤으면 좋겠다 정도.
  • 구경꾼 2010/09/15 15:36 # 삭제

    그 '제대로'란게 사람에 따라서는 참 높은 허들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루뎅 님도 '귀찮아'웨이트를 차고는 '제대로'라는 허들이 높다고 보시고 있잖아요. ^^ (사실 '아실만한' 분들은 다들 느끼시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만....)

    뭐, 자기 맘에 드는 의견, 혹은 자기 맘에 드는 사람을 따라 대세추종하는 모습이 꼴불견이긴 하지만, 저런 막장 속에서 좋은 토론이 피어나기도 하는 법이니, 나름 필요악이 아닐까 합니다.

    아. 하지만 개인 차원에서 보면 아닌 건 아닌게 맞죠. 사실 저런 꼴불견도 안볼 수 있으면 더 좋기도 하고. (한숨)
  • 우마왕 2010/09/17 14:29 #

    저런 글의 99%는 또 구간반복이라는 개안습이....
  • 척 키스 2010/09/15 19:13 #

    뇌내 두부글에 반박하는 장문의 글이 곧 올라오겠군요. 그리고 코버거... (어째서?)

    PS: 두부가 아니라 솔벤트가 들어가 있어서 휘발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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