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고 싶은 글이 생겼습니다.




근현대 군기의 역사. (...)
군기보다는 군율 쪽이 더 어울릴까요?
쓸 게 쌓여서 언제 쓸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전에 쓸 역량부터 없지 않나 군복에 반짝반짝한 것을 단다던가, 줄을 잘 서야 한다던가, 그런  쓸데없는 군대의 룰 가운데 상당수는 정착되기 전 까지만 해도 효율을 위한 선택이었으니, 그쪽 사례들만 몇 개 모아도 꽤 재미있겠다 싶어서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거수경례는 모자에 화약 묻지 말라고 시작했다던지, 줄 잘 서는 것이 19세기까지만 해도 부대 전투력의 핵심이었다던지, 기타등등, 기타등등.

이런거 아이디어 내놓으면 시간과 예산이 되는 다른분들이 알아서 해주시던데...

덧글

  • 구데리안 2011/01/04 12:30 # 삭제

    일단 우리 행군 대형이 언제부터 생긴건지 부터 알아보는게 좋을듯..
  • Matthias 2011/01/04 12:59 # 삭제

    똥군기의 역사 같은것이 훨씬 더 흥할 것도 같은데 말입니다;;
  • ssn688 2011/01/04 13:29 # 삭제

    군기보다 군가쪽 추천. 그러면 "군가연구가"되시니까... (퍽!!!)
  • 히무라 2011/01/04 18:52 #

    아, 그건 꽤나 흥미로운 주제군요.
    사실 저도 군기에 대해서는 상당히 느끼는 지라.
  • BOT 2011/01/05 00:22 # 삭제

    진리의 군가 전문가.
  • 네비아찌 2011/01/05 09:38 #

    저도 군가 연구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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