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5월 북미 판매량 탈것뭉치



1. 2만대급 판매량을 보여주는 차종이 둘. (소나타/엘란트라)
 하지만 올해까지가 신차 판매 버프를 받는 최전성기일 테고, 본격적으로 일본의 차세대 모델이 출시될 2012-2013 기간이 되면 2만대 선을 유지할 수 있을지 조금 의문.

2. 산타페 6000대. 소렌토 12000대. 대체 뭐가 차이가 난다고 판매량은 두 배인지 이해하기 어려움. (스톼일?)

3. 투싼/스포티지는 둘다 4000대 선에서 그냥저냥. 6000대를 넘기는 센세이션은 무리?

4. K5 가 7000대...이게 물량 부족 현상으로 인한 지연인지, 정말 별 호응이 없는지는 확인이 필요.

5. 에쿠스가 200대를 넘기다니.

6. 소울느님을 찬양하라. 작년에 6000대 팔 때도 더블 스코어였는데, 이제는 1.2만대를 바라보는 상태.

7. 쟤네실수 라인업은 아주 미미하게 증가추세...이어 모델 파워 트레인 덕을 본 듯.



덧글

  • WALLㆍⓚ 2011/06/04 20:25 #

    5. 혹시 중장년층 한국계 미국인들이 선호하시는 건 아닌지....
  • 아방가르드 2011/06/04 20:38 #

    HG는 미국에 언제 들어가려나요..;
  • dunkbear 2011/06/04 22:28 #

    SUV는 이미지도 많이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상 브랜드만
    다르고 똑같은 차량인데도 특정 브랜드만 잘 나가는 현상이 있
    거든요. 소렌토와 산타페도 비슷한 경우가 아닐까...
  • 라시니 2011/06/06 11:02 # 삭제

    아무래도 현기차의 전성 버프는 올해가 좀 많이 클거 같네요.
    내년은 아무래도 일본도 다시 정상화 앤 신차 크리면..
    현기도 나름 대비많이 할겁니다.(아 그리구 환율느님도 있군요.ㅋ)
  • W16.4 2011/06/12 18:37 # 삭제

    에쿠스보다도 안 팔리는 그랜저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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