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빠의 업글계획 메모뭉치


2010년 5월에...

1. 현행 브리즈번 4800 을 프로푸스 630으로 교체.
2. 라데온 5750, 혹은 5770 그래픽카드 신규도입.
3. 현행 M3N78 + DDR2 4G를 불도저 대응 AM3+ 보드 & DDR3 4G 로. (펌업 잘 해주는 업체것)
4. 26인치 모니터 도입, 혹은 시세 및 추이를 보아 C: 용 SSD 도입.
5. 여유가 되면 SSD.
6. 불도저 출시후 불도저로 업.

이라는 계획을 세웠습니다만...
현재 사용중인 컴은

1. 프로푸스 630 (달성)
2. 라뎅 5770 iceq (약간 오버클럭) (달성)
3. M3N78 보드. DDR2 4G (그대로)
4. 델 U2711 (27인치) 도입. (달성)
5. 1+1 (TB) 히타치 & 서부전산 (그대로)
6. 불도저 미출시.

로 대충 50% 정도 달성.
보드나 램, SSD는 가격이 계속 내려가기도 하고 생각보다 필요성이 크지 않아서 방치했으니 대충 목표한 만큼 교체하는데는 성공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9월 19일까지는 무리라고 해도 2011 Q4 중에 불도저 출시는 거의 확정적. 그리고 보드값/램값이 일제히 바닥을 찍고 있으니 슬슬 불도저 교체를 상정해 보드/램 교체에 돈을 들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990 계열이라면 CPU 교체 없이 지금 사용중인 프로푸스를 박아도 되고 AM3+ 소켓의 수명도 연장 확정이라 보드는 약간 여유를 줘도 될 듯. 게다가 램값이 DDR3으로 16GB를 찍어도 10만원 미만인 판이니, 보드/램 1차 교체 정도야... ( -_)
SSD는 조만간 공정변화로 더 떨어진다고 했으니 대기, 그래픽 카드도 공정 올라간 7000시리즈 나올 때까지 대기.
이러면 결국 보드 + 램 교체 후 연중에 노려야 할 업그레이드는 불도저 하나만 남습니다.

일단 지금 생각중인 녀석은 FX8110...8C 3.6~4.0Ghz, 95w 버전.
출시비용은 290달러로 대충 30만원 선. 
다른 파트보다 부담이 되는 가격이긴 합니다만, 아몬드의 주장을 믿는다면 상당히 오래 쓸 수 있는 성능좋은 물건이니 할부로 구매해도 아깝진 않을테고, 소문대로 불도저가 막장이라면 몇 달 지나지 않아 가격이 폭풍 하락할테니 20만원 초반대에서도 구매가 가능하겠지요. ( -_)
완전히 막장이면 그냥 불도저 미루고 케이스나 교체하며 기다리다 개선-저전력형 나오면 그 쪽으로 가고요.

이 정도면 대체로 달성 가능한 목표겠지요. 음.




덧글

  • Ya펭귄 2011/09/07 10:54 #

    인텔로 귀순하시오......

    (라고 해놓고 업체에서는 투반6코어 쓰고 집에서는 데넵4코어 쓰는 1인의 5열.....)

    .....


    (그런데 어느쪽 5열이지???)

  • 위장효과 2011/09/07 11:14 #

    Operation Double Corss????

  • RuBisCO 2011/09/07 11:31 #

    불도저의 상태가 예상 이상으로 심각하다고 합니다. 싱글쓰레드 성능은 예상대로 개차반에 멀티쓰레드 성능으로도 간신히 2600K의 바짓단을 붙들고 있으니 초기라 보드의 드라이버등이 신통치 않다쳐도 상당히 좋지 못합니다. 차라리 저 도입비용을 생각하면 샌디브릿지로 갈아타시는게 쌀듯 합니다.
  • Sinn 2011/09/07 11:51 # 삭제

    인텔로 귀순하시오(2)

    샌디 꽃으면 햄복합니다. (P67 보드 테러에 직격당한 1인)

    그나저나 인텔도 아이비 브릿지가 지연한다지요 (...) 이유는 다르지만..

  • 계란소년 2011/09/07 12:34 #

    가엽고 딱하도다! 곧 인텔의 막강한 공정 앞에 굴복하게 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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