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2000엔에 3억엔을 판매. 메모뭉치


별건 아니고, 반다이의 새로운 장난감입니다.
이 장난감은 소형 케이스와 그 안에 들어간 1000만엔 뭉치 30개, 도합 3억엔의 거금으로 구성됩니다.
,...물론 진짜는 아니고, 1/6 스케일. 가격은 2000엔. (...)
언젠가는 크라운을 3억엔을 모으고 싶어 하는 보편적 열망을 고려한 뉴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_-




덧글

  • narue 2011/10/09 10:13 #

    사면서 눈물흘릴듯(...) 하지만 목표라는 느낌으로...
  • 프랑큘라 2011/10/09 11:10 #

    오히려 이런 장난감을 사는게 3억엔을 모으는 목표에 멀어지는 걸지도...(차라리 로또를ㅠㅠ;;)
  • 척 키스 2011/10/09 12:00 #

    카이지 피규어와 같이두면 어울리겠군요. 응?!
  • 배길수 2011/10/09 12:13 #

    그러고보니 무슨 생각으로 여동생에게 가방에 금괴를 가득 건넨건지 모를 남자 샤아(?)
  • 미니 2011/10/09 13:12 #

    한정판은 샤아 금괴!
  • 안모군 2011/10/09 12:33 #

    3억엔 강탈 사건을 모티브로 한 듯?
  • Flame Talk 2011/10/09 13:36 #

    오오 신개념 돋네요
  • Nine One 2011/10/09 14:31 #

    근데 누구 손에 들려주면 가장 잘 어울릴까요?
  • 어른이 2011/10/09 14:31 #

    ??!!!!㉧ㅿ㉧
  • mooni 2011/10/10 00:09 # 삭제

    이것의 천리마 마트의 현금선물세트?!!!
  • 위장효과 2011/10/10 08:39 #

    고르고 13이 일본에서 청부수행한 건 정말 드물텐데요-자기 자신의 출생비밀과 관련된 에피소드 "세리자와가족 살인 사건" 하나 정도인가- 여하간 고르고 13에게 들려주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1/6 현찰 아이템들은 저거보다 퀄리티 좋은 게 더 많은데 아무리 3억엔이라지만 저런 퀄리티에 2천엔이라니...반다이도 욕 좀 먹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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