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Yids 닭집말고 가 챙긴다. SIBAT 발 보도 간략 요약 : 911 이전에 연 20억 달러 규모였던 무기 수출이 2011년에 70억 달러 이상으로 3.5배 가량 증가. 대부분의 수요는 해외 파병군의 긴급 소요 재기에 따른 방어구나 대테러 무장, 혹은 감시시설 등등등. 이런 분야에 대해 허구헌날 쌈박질인 이색렬은 아주 막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지만 덜떨어진 양키들이나 구라파의 나무늘보들은 (덕국 덕후들 제외) 이런 분야에 워낙 문외한이라 라이벌은 커녕 호갱님 고객이 되고 있다나 뭐라나.
이제 테러와의 전쟁 모사드 조작설이 나올 차롄가. (아, 유대인 배후설은 이미 있었던 것 같기도)
덧글
순간적으로 설득력이 있다고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