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식, 비웃고 있어 자폭뭉치



며칠째 몸살기가 가시질 않아서 거의 엎어져 지내고 있습니다.
어제도 일은 해야겠고 머리는 아프고 해서 머리맡에 노트북 두고 조금 두드리다 그대로 자버렸는데...

아침(?)에 전화받고 일어나서 노트북 화면을 보니 HWP로 38p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로 도배.

...어쩌다 그렇게 됐는지 이해는 가지만 기분은 참. -_-

결론 : 침구류 위에서 노트북을 사용할 때는 쿨러를 지참합시다. (응?)


덧글

  • 카니발 2011/11/12 15:36 #

    소름돋는 인공지능...!
  • 유진 로 2011/11/12 17:36 #

    컴퓨터가 웃습니다. "홍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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