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기아는 GT의 웨건을 만들고 싶을지도 모른다고 루머를 퍼트리기도 하고 탈것뭉치



기아는 빠르면 2013년까지 양산형 투입 방안을 검토중인 기아 GT 의 라인업으로 세단-쿠페-스테이션 웨건 등 3개 모델을 검토중입니다.
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GT는 현대 제네시스와 플랫폼을 공유하며 8단 AT와 3.3L V6터보 (390hp, 393.8lb-ft) 를 조합해 뒷바퀴를 굴리는 고급-고성능 지향 모델입니다. (추가적인 파워트레인과 4WD 검토중)
일부 매체는 기아 내부자 정보를 통해 기아차는 GT 로 아우디의 A5나 A7 라인업을 예로 들며 "독일제 차들의 저렴한 대안" 을 노리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것은 인피니티의 성향과 꽤 겹친다는 암시일지도 모릅니다.
다만 미국이나 아시아에서 인기가 있는 컨버터블 대신 스테이션 웨건 모델을 추가하는 것은 이 차의 주 판매시장으로 북미가 아닌유럽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한데, 익명의 관계자도 이 부분에 관해서는 NCND.
그리고 현기 그룹 고급차 라인업 수준의 품질관리요소를 적용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오는 중, 이 경우 내장의 수준이나 기타 그레이드는 제네시스 쿠페보다는 제네시스-에쿠스-K9 라인에 가깝게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대신 가격이 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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