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로체리아 베르토네의 누치오 컨셉. 탈것뭉치

제네바 모터쇼에 거장의 이름을 딴 컨셉카가 등장합니다.
보시는 분들은 다 떠올리셨을 법한, 위대한 선조의 리파인...이라기 보다는 오마쥬.
IED (급조폭발물 말고 토리노 유럽디자인학교) 에서도 치시탈리아 202 리메이크 해서 낸다더니만, 이래저래 컨셉카 쪽에도 리파인 붐이네요.

이하는 위대한 선조 란치아 스트라토스 컨셉트의 사진 세 장 정도.
1970년 당시에 등장한 녀석이라는 걸 감안하지 않더라도 감상이 달라질 일은 없을겁니다. 어차피 최고니까.
리메이크 디자인도 나쁜 건 아니지만, 원본은 시대를 초월했어요.


덧글

  • 지나가던이 2012/02/25 10:56 # 삭제

    오히려 오리지널 모델이 더 멋있는데요.
  • 아방가르드 2012/02/25 13:30 #

    오마쥬라고는 하지만 21세기에 걸맞는 세련미는 부족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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