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SM7이 르노의 탈리스만으로 중국에 수출될 듯? 탈것뭉치




확정적인 내용은 아닙니다만, 르노가 SM7을 중국시장에 출시하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
이 안이 성사된다면 SM7은 르노의 옛 컨셉카인 탈리스만의 이름을 받게 됩니다.
이 뱃지 엔지니어링은 르노가 중국 자동차 시장에 진출할 때 부족한 대형차 포트폴리오를 매꾸기 위한 선택입니다.
르노는 이미 SM3 을 플루언스, SM5 를 래티튜드라는 이름으로 해외에 내보낸 적이 있습니다.
일단 탈리스만 출시계획이 성사된다면 위치가 가까운 한국에서 생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QM5 가 비슷한 방식을 거쳐 르노 꼴레오스로 판매되는 중입니다.


덧글

  • H-Modeler 2012/03/17 13:34 #

    가.....가루다 원?![...]
  • 백선호 2012/03/17 14:38 # 삭제

    래티튜드는 한국에서 생산되나용?
  • 란세리오 2012/03/17 17:33 # 삭제

    탈리스만 버전과 르노의 심볼 은근 어울리는군요. 내수서 폭폭 속 터지는거 이렇게라도 해야 판매량도 늘어나고 라인도 돌리고 할수없는 배수의 진인듯
  • muhyang 2012/03/18 02:05 #

    대우도 그랬지만 르노삼성도 수출품은 전량 르노 배지로 나가고 있는데, 이게 자칫하면 배지의 소멸로 이어질 수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을 합니다. 물론 대우와 삼성의 이름이 같지는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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