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사망자 통계를 제공하는 사이트 - 시리아 트래커 탄약뭉치



미국에 자리잡은 여덟 명의 시리아인들은 2011년 4월부터  시리아 트래커라는 이름으로 사이트를 개설하고 시리아 국내의 피해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만 1년이 지난 지금 시리아 트래커는 1만건 이상의 제보를 받았으며 그 가운데 90% 가량은 사진과 동영상으로 입증 가능한 정보였습니다. 수집된 정보는 전용 툴을 사용해 지역별 피해자 통계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이 툴은 보스턴 아동병원이 개발한 통계정리용 프로그램인 Healthmap 의 변형입니다)
신중한 전문가나 관계자들은 중복투고나 과장 등을 우려해 시리아 트래커를 전적으로 신뢰할 수는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정보창구의 역할이나 접근성 있는 방식으로 가시적 지표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의의를 인정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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