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공 vs 자동차, Ver.AMG 탈것뭉치




얼마 전에는 젠쿱으로 양궁 화살 추월하는 영상이 나왔는데, 이번엔 AMG 가 골프공을 상대로 비스무레한 짓에 도전했습니다.
촬영 자체는 5월 30일날 끝났지만 공개는 기네스 기록 때문에 좀 늦어진듯.
이 도전 (...인지 뻘짓인지) 는, 골프선수인 제이크 셰퍼드가 날린 280km/h 급 드라이브 샷을 데이빗 쿨사드가 모는 SLS AMG 로드스터가 따라잡아서 "잡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당연히 골프공을 추월해서 받아내야 하니 감속 고려해도 260km/h 이상의 속도가 필요합니다. 그야말로 슈퍼 로드스터가 아니면 무리.
몇 번 실패를 했지만, 결국 275m 거리에서 받아내는데 성공했다네요 -_-



영상 한 줄 요약 : 쿨사드 좋아죽네

덧글

  • 보리차 2012/06/24 11:04 #

    왠지 셰퍼드 훈련시키는 광경이 떠오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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