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드롭박스=WD 2go 메모뭉치



메신저로 누가 (빤히) 뽐뿌를 넣는데 이거 제법 괜찮아 보이네요.
WD의 마이북 라이브 같은 NAS 를 집에 설치하고 여기에 쓰이는 하드 공간을 드롭박스 앱을 통해 드롭박스 용량처럼 쓰는 개념입니다.
즉 집에 라우터가 켜져 있으면 최대 2테라의 드롭박스 용량이 제공되는 셈. 당연히 모바일 쪽도 지원하는데다 드롭박스를 쓰는 서드파티 앱까지 다 지원한다네요.
컨텐츠 스트리밍 자체는 원래 마이북이 지원하던 거라 그다지 신기할게 없지만, 드롭박스 정식 지원이라는 건 드롭박스 쓰는 사람들에게는 꽤 괜찮은 대안으로 보입니다.
하드값이 올라서 초기투자가 거진 20만원 정도 든다는 게 흠이라면 흠입니다만.


덧글

  • 계란소년 2012/07/12 11:27 #

    드롭박스 홈 정도 되는건가...재밌는 컨셉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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