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PSA 의 구조조정-정부는 반발중. 탈것뭉치

확정된 거 같아서 (발표야 12일에 났지만) 간단히 정리.

-2012년 상반기 신차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감소.
- 특히 프랑스 공장 평 가동률이 2011년 86% 에서 76% 로 줄었고 재고적체가 가속중.
-따라서 시트로엥의 소형차 C3 을 생산하는 오르네 공장을 폐쇄, 3000명의 인력을 감축.
-푸조의 508, 시트로엥 C5/C6 등 중대형차 생산을 담당하는 렌 공장에서 1400명을 감축.
-그외 본사 및 사무, 판매에서도 최대 3600명을 감원.
-이 감원규모는 2011년 확정된 6000명과 중복되지 않음. 즉 중기계획상 2014년까지 14000명 이상이 감원됨.
-피아트와 합작한 세베르노르 공장의 경우 PSA 가 피아트의 출자분을 매입, PSA 공장으로 운영. 다만 피아트차 생산을 2016년까지 계속하고 인센티브를 받는 방식.
-해당 조치에 대해 프랑스 정부는 올랑드 대통령 차원에서 반발. 그러나 PSA 측은 업체 자체가 도산할 가능성을 지적.
-현재 PSA의 신용등급은 여전히 정크레벨.

결론 : 아멘

참고로 질질 끌다 정말 넘어가면 10만명 이상의 인력 대다수가 + 하청업체 다수가 몰tothe살



덧글

  • 야매사진사 2012/07/17 11:38 #

    디자인은 덜 해괴망측 해졌는데 왜 안팔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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