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는 300C의 섀시로 5시리즈 대항마를 개발중 탈것뭉치


제목 그대로.
피아트는 스포티한 미드사이즈 프리미엄 설룬 계열에 속하는 BMW 5시리즈나 재규어 XF 에 맞설 모델을 준비하고 있으며, 크라이슬러가 벤츠에서 받아온 300C 의 섀시를 보완해 마세라티 브랜드로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토카의 경우 아예 "레반테" 라는 차명까지 내부자 정보를 인용해 보도한 모양입니다. 
레반테는 현재 M157 이라는 개발명으로만 불리고 있는데, 300C 의 섀시에 차세대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의 메커니즘을 얹는 형태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엔진은 V8과 V6, 디젤 등이고 ZF 에서 8단 AT를 받아다 씁니다.
디자인은 마세라티의 SUV인 쿠벵과 패밀리 룩으로 다듬을 예정이라네요.
계획대로라면 2013년 9월 쯤에 프랑크푸르트에서 데뷔하고 2014년부터 토리노의 베르토네 라인을 통해 생산됩니다.

...아우디가 배기 규제 맞춘다고 람보에 두카티를 사주는 마당에 얘들은 뭘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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