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특정 부서 맘대로 만들게 놔 두면 이렇게 된다 날것뭉치



이것도 공돌이 개그 범주에 들어갈까요.



개인적으론 언옵테니움에서 뿜었습니다. -_-


덧글

  • 효우도 2012/09/22 08:50 #

    언옵테니움이 뭐죠? 무슨 금속인가요?
  • 울트라김군 2012/09/22 09:59 #

    제경우엔 영화 코어에서 처음 봤던 금속인데 압력이나 열 등의 외부의 공격(?)이 강해질수록
    언옵테니움도 강력해지며 그 결과 5000도 이상의 열도 견뎌낼수 있는 무시무시한 녀석입니다.

    이후에 영화 아바타에서도 엄청난 가치를 지닌 걸로 나오는데 현실은...
    이름 그대로 실존하지 않는 광물이라는 뜻[...]
  • 다져써스피릿 2012/09/22 10:03 #

    Unobtainable이란 단어를 금속 이름처럼 변형해서 즉 현실 속에서 있을 수 없는 금속, 또는 가능하다 해도 그걸 만드는 비용이 넘사벽이라 말이 쉽지... 뭐 이런 의미 되겠습니다 ^^ㅋ
  • 하우 2012/09/22 09:05 #

    뒤쪽으로 미사일이라니....[....]
  • 다져써스피릿 2012/09/22 10:07 #

    저는 프라모델 만드는 프로덕션 그룹이 대박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 그룹이랑 전산유체 (computational fluids) 그룹도 그들만의 세계가 보이는게 재밌네여 ㅎㅎㅎㅎㅎ
  • 태두 2012/09/22 10:43 #

    너무 멋지게 진화하다가 사라져버린 고생물 같은 애들이 몇 있네요[.............]
  • ChristopherK 2012/09/22 11:21 #

    왠지 몇몇은 본거 같기도 하고(?)

    딱 정면으로 찍히지 않았지만 Stress group의 디자인도 끝내주는군요.
  • RuBisCO 2012/09/22 11:43 #

    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커티군 2012/09/22 13:51 #

    앜ㅋㅋㅋ 프로덕션 그룹ㅋㅋㅋ
  • fatman 2012/09/22 14:56 # 삭제

    마케팅 부서로 넘어갔을 때의 모습도 있으면 다음 포스팅에 부탁드립니다...
  • 백선호 2012/09/22 16:16 # 삭제

    다른 책의 비슷한 그림에서 Advanced Design Group은 스타워즈의 밀레니엄 팰컨을 그려놨죵 ㅎㅎㅎ
  • 아이스맨 2012/09/22 17:59 #

    ...그리고 저 그림이 실린 책은 가격에 비해 맛이 좋은 어느 식당에 비치돼 있다는 것이 함정(?)
  • 척 키스 2012/09/23 17:50 #

    어릴 때 프라모델 만들면 Armament Group처럼 만들었던게 기억나는 군요.
  • Bluegazer 2012/09/23 21:34 #

    추진체계그룹 밑의 막대기가 저 신경쓰여요!
  • 아일턴 2012/09/24 13:52 #

    ㅋㅋㅋㅋ 저렇게 하고싶어하는 각 그룹들을 얼르고 달래고 혼내고 찍어 눌러서 제대로된 녀석을 만드는게 시스템 그룹의 일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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