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경기침체의 최대 피해자는 포드. 탈것뭉치

프랑스 자동차 공업 협회 (CCFA) 는 2일에 12월 및 2012년 프랑스 승용차 신규등록 통계를 발표했습니다.
이 통계에 따르면 12월 승용차 신규등록은 전년 대비 15% 가 줄어들었는데, 업체별로는 포드가 40%, 르노가 27%, 폭스바겐이 20%, PSA (푸조 시트로엥) 14% 입니다. 
2012년 전체 승용차 신규등록대수는 2011년 대비 14% 감소한 190만대로 1997 년 이후 최저치에 해당합니다.
CCFA의 프랑수아 뤼디에 대변인은 대중차 시장에서 개인들이 지출을 최대한 억제하는 경향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2013년은 2012년 이상의 부진을 각오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주장했습니다.

*생각외로 PSA가 선방...한거 같지만, 라인이 멈춰 발생할 피해를 막으려고 이득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인센티브를 얹어 차를 팔아치운 결과라는 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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